부르즈칼리파는 2004-2010년 이렇게 약 6년이 걸렸답니다.
정확힌 2004년 9월에 공사 시작해서 2010년 1월에 완공이 된건데
정말 대단한 기술력이 필요했죠
828미터 높이의 이 어마어마한 건물을 우리나라 기술로 지었다는게 자랑스러운데요
삼성물산이 시공사로 참여해서 전체 공정의 60프로 정도를 맡았다고 해요
사막의 모래바람을 견뎌내야 하고 고층건물이다 보니 바람의 영향도 고려해야해서
설계부터 시공까지 정말 까다로웠다고 하네요
지하 기초공사만 해도 1년 반이나 걸렸다는게 믿기지 않는데
그만큼 완벽하게 지으려고 노력했나봐요
지금도 전세계 관광객들이 찾는 두바이의 랜드마크가 됐는데
우리나라 기술력으로 만들었다니 더 의미가 있죠
이런 초고층 건물 시공 기술이 이제는 우리나라의 자랑이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