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행을 하는 것도 좋지만 문화가 다른 해외로 여행을 가는 게 시야를 넓히고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긴 합니다. 다만 비용이 많이 든다는 문제점이 있지요. 해외에 가더라도 평소 관심이 있던 분야가 발달한 나라를 방문한다면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해외여행을 하면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을 직접 접할 수 있어서 시야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되는 건 맞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꼭 해외여행만이 답은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까지 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경험을 하거나,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책을 읽거나 새로운 분야를 배우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시야는 넓어질 수 있어요. 해외여행은 여러 방법 중 하나일 뿐, 못 간다고 해서 시야를 넓힐 수 없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물론 여건이 되면 해외 여행을 많이 가서 다른 나라의 문화나 생활 방식을 보고 듣고 경험 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책이나 기타 영상 자료등을 통해서도 얼마 던지 다른 문화를 접하고 간접 경험을 할수 있습니다. 물론 직접 듣고 경험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이자만 간접 경험도 좋은 경험이 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