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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콜리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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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라고 술마시는 사람들이 많던데여, 길에서 싸우는 아저씨들 왜그럴까여?

나이가 뭐 지긋한 것도 아니고 40대후반에서 50대초반정도로 보이는 아저씨들 술 거하게 마시고

너 얼마이써 짜샤, 인증해 나보다 돈더 없는게,

너부터인증해

서로 이러고잇던데, 엄청 늦은 밤도 아니고 그냥 초저녁시간에 그것도 외국인들 많이 다니는 길에서

한명은 양복 한명은 나이에 안맞게 젊은옷..입고 길목도 아니고 지하철 인근 가장 큰 사거리에서 싸우고 잇던데여

사람들은 가까이 하기 싫어서 피하고 잇고 지들은 추운데 자존심 싸움하는건지

상욕하면서 버티고잇던데여.

술 마시면 아무리 제정신 못 차린다해도 대충 기억하고 또 행동에 구분 없을 저도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경우는 다른 사람들처럼 말리지 말고 제갈길 가는 게 나을까여?

지나가는 외국인들도 맣던데, 보는 제가 다 창피하던데.. 여러분들이라면 어트케햇을가 싶어서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일도철저한무궁화

    내일도철저한무궁화

    말리다가 괜히 싸움이 더 커지거나 혹은 의도치 않은 결과가 생기거나하는 경우도 샹기더라구요. 너무 심하게 싸운다 싶으면 그냥 경찰에 신고하는게 답인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저라면 그냥 지나갈거 같아요. 괜히 참견했다가 예기치못한 불상사가 생길 수 있어서 그냥 갈길 가는것이 좋습니다. 만약 심하게 싸우는거 같다면 경찰에 신고하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 저도 그런 사람들을 보면 창피하고 철이 덜 들었다는 생각이 먼저 나는 것 같습니다. 우선 그런 사람들과 엮이지 않기를 바랄 뿐 입니다.

  • 말리지마시고 그냥지나가세요 술주정을 하는사라은 답이 없답니다~~싸움을 말리다가 불 미스러운일이 생길수도있답니다~~~

  • 냅둬요. 지들끼리 옥신각신하다 맙니다.

    술마시거나 무리 지으면 부끄러움이 사라지는지 저러는 경우 많은데 외국인들이 봐도 신경도 안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