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로는 요금제변경은 폰 구매하고 바로 할 수도 있을거에요
완납같은 경우 대리점쪽에서 요금제변경 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는 폰 개통 이후에 요금제를 유지함으로써 대리점에는 리베이트라고 불리는, 쉽게 말하자면 돈이 들어온다고 보시면 되거든요? 폰 한 대 팔아서 생기는 이익보다 고객이 요금제를 유지해서 통신사에서 나오는 이익이 정말 크기때문에 바꾸지 말라고 하는거라고 알고 있어요 다만 제가 생각하기에 우리들이 폰 사고 나서 요금제를 유지해주는 이유는 상도덕?같은거라고 생각해요 그만큼 할인받고 구매했으니까요
말이 길었는데..
대리점에서 구매하실 때 기기값에 대한 지원이 없었던 경우에 당장 요금제 변경해도 위약금 없을겁니다
다만 25퍼 요금할인 미적용 요금제로 변경하면 위약금 뱉는거로 알고 있기는 해요
참고로 주의하실 점은 선약 기간이 끝나지 않았는데 폰을 바꾸면 그동안 할인받았던 요금은 다 위약금으로 내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