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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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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가또 고자이마스를 그냥 아리가또라고 해도 되나요?

일본 사람들이 들었을때 버릇없거나 이상하다고 생각안하는지 궁금합니다. 일본 여행가서 아리가또를 여러번 해야하는데 고자이마스까지 붙이기 너무 길더라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조건담백한수국

    무조건담백한수국

    아리가또만 붙이는 경우는 친구끼리의 일상 대화나, 가족 등과의 대화에 붙이는 일상에서 사용합니다. 아리가또 고자이마스는 조금 더 격식을 차리거나, 공적인 자리에서 많이 사용합니다. 혹은 어색한 사이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황에 맞게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아리가또는 자기와 동갑이거나 낮은 사람에게 쓰는 생략된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중하게 이야기해야 하거나 다른 사람, 점원, 처음 보는 사람 등에게는 정중하게 라이가또 고자이마스라고 해야 합니다.

  • 사실 우리 나라에만 나이 서열에 맞는 존댓말이 있고 다른 나라는 없거나 극존중의 뜻을 담은 화법이 존재하죠. 아리가또 라고만 했다고 버릇이 없거나 그런건 아니랍니다.

  • 네, 일본에서는 일상 대화에서 "아리가또"라고만 해도 자연스럽고 무례하게 들리지 않아요

    다만 공식적이거나 예의를 차릴 때는 "고자이마스"를 붙이는 게 더 적절하다고 전문가들도 말해요

    여행 중에는 편하게 "아리가또"라고 해도 충분히 예의 바르게 들리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일본인들도 친근하게 느낄 거예요

  • 일본 여행을 하면서 감사의 표시로 아리가또를 해도 되지만 그래도 좀 더 공손한 표현으로 아리가또 고자이마스를 붙히는 것이 더욱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본에서 아리가또만 사용해도 일상적인 상황에서는 충분히 자연스럽고 무례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다만 나이가 많은 분이나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아리가또 고자이마스가 더 공손한 표현이므로 상황에 따라 조절해 사용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