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곰곰이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마땅히 떠올려지는게 없다보니 이런 고민을 하시는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그나마 내가 잘할수있는 무언가를 한 번 해보세요. 좀 더 흥미를 갖게 되고
좀 더 집중할 수 있따고 생각합니다.
간단하게는 음악 혹은 미술이 있을 것 같은데
저같으면 문화센터에서 하는 보컬반에 등록하여 주1회라도 다니면서 배울것 같아요
혹은 날씨가 덥지만 자전거라도 타시면서 기분전환하는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