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 후 화장하지 않고 바로 매장하는 것도 가능한지요?

예전에는 장례가 끝나면 화장하지 않고 바로 매장을 했었는데 점차 화장을 하는 추세가 증가하여 이제는 거의 다 화장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특별히 유족의 희망에 따라 화장을 하지 않고 매장하는 것도 가능한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가능합니다 원래는 화장을 하지 않고 매장을 주로 했었는데요, 요즘에는 거의 화장을 해서 매장을 하거나 납골당에 모시는 일이 대부분입니다,

  • 장례 후 화장하지 않고 바로 매장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이를 '자연장' 또는 '자연매장'이라고 합니다. 자연장은 시체를 전통적인 화장 없이 그대로 매장하는 것으로, 몸이 자연스럽게 부패하도록 놔두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일부 문화나 종교에서 선호하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 시체를 매장하는 것을 토장이라고 부르는데 본인의 사유지라도 허가된 곳이 아니면 매장 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국가가 허가한 장소에서 토장 가능합니다.

  • 네 가능하지만 대신 공동묘지터가 있어야겠죠

    화장은 필수가 아닙니다 유족이 원하는데로

    화장을 할지 그대로 시신을 매장할지

    선택을 하는거랍니다.

    시신을 매장할 묘지터가 있으면 가능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