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긴 바지에 가려진 슬링백 하객룩으로 실례일까요??
5월 결혼식 하객으로 가는데, 사진 속 슈즈처럼 뒷꿈치가 노출되는 슬링백 디자인을 신을까 합니다 바지 기장이 길어서 실제로는 뒷꿈치가 보이지 않더라도 신발 형태 자체가 뒤가 트여 있는 스타일이라 격식 있는 예식장에서 신기에 무례하거나 예의에 어긋나 보이지 않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실 결혼식 장에서 어느 정도 정장 느낌이 나는 옷만 입으면 되기에
신발까지 따져서 보거나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사실, 신부 보기에 바쁘기에 큰 관심도 없으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될 것입니다.
하객룩 색이 너무 튀거나 신부와 같은 하얀색의 옷의 경우 민감하긴 합니다만,
신발의 뒤가 트여있다고 해서 실례가 될 것은 없어보입니다.
신발은 또 아래에 있어서 잘 보이지 않기도 하거니와 바지 기장이 길어서 노출이 되지 않기때문에 전혀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이라면 살짝 신경쓰일수도 있었겠지만
요즘은 상가집이든 결혼식이든 옷차림 같은 거
점점 편해지는 거 같더라구요
긴 바지에 살짝 덮히는 거라면 크게 상관 없을 듯 합니다~^^
슬링백을 신고 가는 것은 결혼식 하객룩으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거기다 긴바지로 발 뒷꿈치 자체가 보이지 않는다면 더 문제는 없을 거 같고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고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