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퇴사하고 공부를 하는거 맞을까요???

26살 pc유지보수직 하고있는 청년입니다.

5개월 정도다녔고요.

이런 일에 전무하고 일들을 하다보니

너무 단순 반복느낌 나고.

연봉도 큰것도 아니라

그냥 퇴사하고 제가 하고싶은

공부를 할까 생각중인데요.

어떻게들 보시나요.

유지보수직은 물경력? 이라는 소리가 많더라고요.

전자 전공이고 정보처리기사 보유 중입니다.

진로는 개발이나 보안 등 하고싶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일단은 목표가 있으시다면 확실하게 할 수 있는게 있다면 퇴사하고 공부하는게 맞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퇴사하기 전에 어느 정도는 최대한 알아보시고 마지막으로 퇴사하시는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괜히 잘못해서 하다가 더 후회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잘 알아보시고 하세요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입니다.

    저는 현 딥러닝 개발자로 일하고있습니다.

    개인적인 입장에서 유지보수 직을 하면서 시간이 날 때,

    프로그래밍 공부를 하면서 타 직장에 원서를 넣어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는 사실 퇴근하고, 주말에 공부해도 충분히 준비가능한 수준일 것입니다.

    퇴근후, 주말에 공부해서 개발 직군으로 취직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사실 퇴사하고 공부해도 별 희망이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또한 어차피 기본적인 코딩테스팅을 위한 공부를 하시더라도 결국 회사에 입사하게 되시면

    새롭게 다시 배우셔야됩니다.

    ps. 만약 진짜로 제대로 퇴직을해서 목슴갈아서 공부해야겠다 싶으시면

    절대 국비지원이런 쓸데없는데 가지마시고,

    ( 국비지원 갈바에 개발자 포럼에서 스터디 구해서 전공자들 끼리 공부하는게 더 낫습니다. )

    정가주고 교육받을 수 있는 학원에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전공자의 경우 국비지원으로 배울수 있는것은 얼마 없습니다.

    (

    전에 국비지원 강사도 했었는데,

    비전공자들이 많아서 전공자들에 맞춰서 수업을 진행할 수 없기에 매우 수준이 낮습니다.

    )

  •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안녕하세요. 26살이고 컴퓨터 유지보수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 하는 일이 너무 단순하고 반복적이라고 생각이 드신다면 일단 이 일을 어느 정도 계속 하시면서 본인이 원하는 다른 일을 알아 보시기 바랍니다. 본인과 일이 맞지 않은 일을 계속해서 한다면 업무적으로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일도 오랫동안 하다 보면 어느 정도 노하우가 생길수 있고 나중에 본인이 직접 유지 보수 업체를 차릴수도 있습니다. 본인이 어떻게 생각 하느냐에 따라서 미래는 바뀔수 있으니 신중하게 생각 하시고 결정 하시기 바랍니다.

  • 퇴사 후, 경제적인 부분에 문제가 없다면

    하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단, 퇴사 후 경제적 어려움에

    처할 것 같다면 잠시 보류해야 할 것 같고요.

    그리고 6개월을 넘기면 퇴사가 더 힘들어져요.

    1년이 되면 퇴직금이 나오기 때문에

    퇴사 생각이 있다면 6개월 전에 하는게 좋답니다.

  •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퇴사하고 공부를 하는거 맞을까요???

    26살 pc유지보수직 하고있는 청년입니다.

    5개월 정도다녔고요.

    이런 일에 전무하고 일들을 하다보니

    너무 단순 반복느낌 나고.

    연봉도 큰것도 아니라

    그냥 퇴사하고 제가 하고싶은

    공부를 할까 생각중인데요.

    어떻게들 보시나요.

    유지보수직은 물경력? 이라는 소리가 많더라고요.

    전자 전공이고 정보처리기사 보유 중입니다.

    진로는 개발이나 보안 등 하고싶습니다.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단 진짜 본인이 하고 싶으시다면 하는 게 맞습니다

    일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없고

    단순 반복 같은 느낌이 난다면 쉽게 포기할 가능성이 높기에 본인이 하고싶은 공부를 하시는 게 더 좋을 수 있습니다

    뉴스에 나오는 신장식 변호사 라는 사람을 보면

    40대에 나이에 갑자기 변호사가 하고 싶어져

    엄청나게 공부해 로스쿨에 합격하고 변호사 시험을 통과해 변호사가 되어 여러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작성자님은 아직 20대 입니다

    아직 젊으시고 할 힘을 가지고 계십니다

    개발이나보안 등의 진로를가지고 계시다면 조금만 더 진지하게 생각해 보신다음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개발이나 보안 등 쪽으로 가려고 공부하다 탈락하거나 하면 그냥 그때 퇴사하지 말걸 하며 후회하거나

    원망할 수 있기에

    조금만 더 생각해보고 판단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시 생각해보셔도 공부하는 게 나을 것 같다 하시면 하시면 됩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성공해도 경험 실패해도 경험 입니다

    꼭 원하는 공부를 하셔서 원하는 진로를 가지시고 꿈을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댓글 남겨주세요

    제게 큰 힘이 됩니다

  • 본인 목표와 그 목표를 성취하기 위한 수단이 명확히 제시되어 있다면 퇴사를 해도 됩니다. 되는데... 보안쪽은 몰라도 개발은 지금 상황이 많이 안 좋습니다. 이유야 당연히 ai 때문이고요. 딸깍만 하면 홈페이지가 나오는 시대가 됐습니다. 물론 선택은 본인 몫이죠.

    개인적으로 1년은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5개월이면 그렇게 긴 기간도 아니니 하면서 적성을 찾을 수도 있는 거고, 1년은 해야 퇴직금이 나와요.

  •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저 같으면 퇴사를 하기 전에 어느 정도 공부를 많이 해 놓고 확신이 있으면 퇴사를 할 것 같습니다 괜히 먼저 잘못 퇴사했다가 이것도 저것도 안 되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에 특히 공부를 하면서 더 쫓길 상황이 있기 때문에 확실하게 마무리를 해 놓고 퇴사하는게 저는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 퇴사하고 공부하는 것은 솔직히 말리고 싶습니다.

    차라리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세요.

    그리고 공부도 학원에 등록해서 공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