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현실적인부분은 월급을 합치느냐. 각자관리하며 생활비만 50:50으로 공동통장에 넣고 쓰느냐 인데요. 요즘은 거의다 후자를 선택해서 간섭받지않고 살려고 하더라구요. 공동통장은 의논하여 사용하구요.
그리고 두번째는 집을 대출받아 자가로 할것인지 월세로 대출부담없이 살것인지를 의논하는거구요.
월 대출원리금에 허덕이다 결국 팔고 월세로 돌아오는 경우도 많으니 신중하셔야해요.
세번째는 자녀를 어떤방향으로 교육할것인지, 학원을 몇개씩 보낼것인지, 유학을 보낼것인지 그런문제들을 확실히 하시는게 좋아요. 유학을 보낼거라면 아이가 태어나기전부터 유학비용을 통장에 차곡차곡 모아야하니까요. 그런 순서로 의논 하시는게 맞지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