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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내일도책임감넘치는용사

내일도책임감넘치는용사

부재시에도 존칭을 사용해야 하나요?

직장 동료들과 회식이나 대화시 상급자나 기타 직분자를 말할때 꼭 명칭을 넣어야 되나요? 예를 들면 홍길동부장이 없는 상태에서 직원끼리 대화시 홍 길동은 너무하다라고 말하면 안되는지요. 꼭 홍길동부장이라고 말해야 하나요? 본인이 없는 상황이면 직급은 안 붙어도 되는 줄 아는데 어떤게 앚는지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그래도 쓰는게 맞죠. 없다고 반말하는건 아니니까. 저는 부재시에도 존칭을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 시선도 있구요!!

  • 내일도책임감넘치는용사♡님,

    직장 동료들과 회식이나 대화시 반드시 직급을 넣어야 합니 다만, 개인적인 호불호가 확실히 생기면 경우에 따라 진짜 맘 편한 사람과 있을 때는 생략 가능하..

    그래도 꼭 넣길 바라요~^^ㅎ쥐도새도 모르게 혼날 수도 있을 거에요 ㅎ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 먼 옛날 상놈 양반 갈라져 있던 시절 뒷담화는 사실 목숨걸고

    해야하던 시절이 있었지요

    그러면서 점차 민주화가 시작되면서 대통령도 안보이면 욕해도

    된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의 세상이

    되었지요

    사실 모독제라는것이 보이지 않는곳에서 욕을하면 성립이 안된다고합니다

    다만 없는 사실을 있는것처럼 꾸민다면 모독죄겠지요

    사실 님 처럼 상급자를 하대해서

    부른다면 모독죄보다 괴씸죄가

    성립되겠지요

    안좋은 말은 천리를 간다고 합니다

    언젠가 상급자에게 들어갈수 밖에

    없겠지요

    참고로 상급자를 하대해서 부를수 있는경우는. 그 상급자보다 더 상위

    계층과 대화시는 하대할수 있습니다

  • 음 상대방이 없다고 호칭을 막 부르는 건 기본적으로 예의가 아닙니다

    직장 사람들과의 자리라면 더더욱 예의를 갖춰야겠죠

    이건 예의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사회생활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만약 본인이 홍길동 부장을 직원들이 있는 곳에서 그냥 편하게 아 홍길동 너무하네 라고 말한다면

    같이있던 직원 중 누군가는 분명 그걸 홍길동 부장에게 말할 겁니다

    부장님 없을 때 홍길동이라고 반말하고 뒷담화 했다고 말이죠

    친구들끼리 있는 사적인 자리라면 몰라도 웬만하면 직장 내에서 직원들과의 자리에선

    최대한 예의 지켜서 대화하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뒷말이 안나오고 괜한 오해에 휘말리지 않습니다

  • 직장에서는 상대방이 없는 상태에서도

    직책이나 직위를 붙여서 애기하시는게

    본적인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직장생활에서는 상대방이 없는

    상태에서는 험담을 조심 하시는게

    좋아요 어떤식으로든 상대방이 알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부재시라도 질문자님보다 연배도 많고 직급이 높으신 상태에서 직원들하고 얘기하는 것이면 존칭을 쓰시는게 맞습니다.

    존칭을써서 나쁠것도 없고 대화하는 직원들이 어떤 생각과 맘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없으니 더 존칭을 쓰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회사 직급자나 상급자가 부재시 굳이 직급 같은 명칭은 붙이지 않아도 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 자리에 함께 있는 직원 중 상급자나 담당자에게 말 할 수도 있습니다. 부재시 존칭 사용하지 않으면 실제 상급자와 같이 있는 장소에서 무의식적으로 직급을 빼고 말 할수도 있습니다. 또한 부재시 존칭 제외하고 말 하는 모습은 다른 직원에게 안 좋은 이미지를 보일수도 있습니다.

  • 없는 자리에서는 나랏님 욕도 한다는데 꼭 존칭을 쓸 필요 없습니다. 그러나 상급자가 아주 나쁜 인격의 사람이 아니라면 직책은 붙여 주는게 도리일듯 합니다. '님'까지는 안붙혀도 홍길동부장이라고 호칭하는게 맞을듯 합니다.

  • 직장동료들과의 회식자리에서는 존칭을 사용해야하는게 예의입니다. 아무리 친한동료라고해도 말이죠...내가 한말이 나에게 다시 돌아오기 마련이죠..

  • 사실 부재시에는 존칭을 할필요가 없긴하지만 만약 그 자리에 상급자와 친한 사람이 있다면 언제라도 했던 말들이

    자신에게 화살로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조심하시는 것이 회사생활에 도움이 됩니다

  • 호칭이라는게 기본원칙은 있겠지만 실생활에서는 그사람의 성향이나 대화하고있는 상황에. 따라 호칭이 달라지는거같더라구요.

  • 직장 상사 부재시 진원들끼리 대화에서 평상시 직장 상사가 회사 생활을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호칭도 달라질 수 있고 별칭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보입니다.

  • 그래도 존칭을 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듣는 사람이 있는 것이고 듣는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속으로 평가를 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높은 상사가 없는 상황에서도 홍길동부장님이라고 존칭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생각보다 사람들의 입이 가볍고 적이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직장에서는 상대방이 없는 상태에서도

    직책이나 직위를 붙여서 애기하시는게

    기본적인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직장생활에서는 상대방이 없는

    상태에서는 험담을 조심 하시는게

    좋습니다.

    어떤식으로든 상대방이 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상대방이 없는 상태에서도 존칭을 사용하는 것이 예의에 맞습니다.

    듣는 사람 중에 친한 사람이 듣고 오해할 수 도 있는 상황이구요. 뒷담화 처럼 들릴 수도 있습니다.

    특히나 직장같은 특수상황에서는 조심해야겠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직장 동료와 대화 시 상급자가 없더라도 직급을 붙여 부르는 것이 올바른 직장 예절이에요. 이는 상대에 대한 존중을 표현하고, 직장 내 위계와 문화를 유지하며, 혹시 모를 오해를 방지하기 위함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