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체중으로 군대 빼주는건 거의 없나요

예전에는 체중이 과체중이거나 적게 나가면 군대를 빼주고 공익으로 돌렸었잖아요. 그런데 최근에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이런 거 거의 사라졌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즈음도 체중으로 공익판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저체중이거나 과체중일 경우에 해당하는데 단순히 몸무게 만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키와 비교하여 비만도로 판단 합니다.

    판단기준은 체질량지수인 BMI 지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체질량 지수는 몸무게(kg)를 키(m)의제곱으로 나눈 값을 사용합니다.

    이 값이 18.5 이하이거나 30이상이면 공익 판정 범위에 해당합니다.

    예를들어 키가 180cm라면, 60kg이하 이거나 98kg을 넘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 예전에는 과체중이나 저체중인 경우 공익으로 돌리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군 인력이 부족해져서 그런 기준이 많이 완화되었어요

    따라서 현재는 체중때문에 군대에 안 가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변화는 사회 전반적인 상황과도 관련이 깊습니다

    그러니 군대 관련 기준은 잘 확인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 아직도 체중으로 군대 빼주는게 남아 있긴 합니다. 그런다 체중미달이나 과체중에 대한 규제가 많이 완와 돼서 많이들 군대를 가게 됬습니다.

  • 과거에는 체중이 과하거나 부족하면 군 면제 또는 보충역(공익) 판정을 받았지만, 현재는 기준이 완화되어 대부분 현역으로 갑니다.

    그리고 병역 자원이 줄어든 영향도 있어 체중만으로 군 면제받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