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근로자의 날은 아주 흐려 집에만 있게하더니, 오늘은 화창하네요?

어제 근로자의 날은 아주 흐려 집에만 있게하더니, 오늘 근무일은 화창하네요. 날씨가 야외활동을 방해하는 것같이 심술을 부린다는 생각이 드는데, 저만 그런 생각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말씀하신 것처럼 날씨가 심술을 부리는 듯한 느낌이 드는건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만한 현상이에요
    ​근데 이런 현상을 주말 날씨 징크스라고도 부르는데 실제로는 우리의 선택적 기억 때문에 생기는 착각일 뿐이랍니다
    ​이제 평일보다 주말에 날씨를 더 신경쓰게 되니까 안좋은 날씨만 더 기억에 남는 경향이 있다고 해요
    ​아 근데 실제 통계를 보면 평일이랑 주말 날씨의 강수확률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나더라구요
    ​근데 날씨에 대한 우리의 기대치가 주말이나 공휴일에 더 높아지다 보니 그만큼 실망도 크게 느끼게 되는거죠
    ​이제 기상현상은 요일이나 휴일 구분 없이 자연의 순환에 따라 발생하는 거라는걸 이해하면 덜 속상할거에요..!

  • 모처럼 쉬는날은 비가오고 날이 흐린데 역시 출근을 하는날은 다시 날이 화창해지는게 저도 기분이 썩좋지 않네요 날씨가 일부로 그러나싶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과 같은 생각을 저도 하고

    있었습니다.

    요즈음 보면 주말 및 연휴때만 되면

    비에 깅풍이 자주 오는걸 보니

    하늘이 심술을 부리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저도 하고 있습니다.

  • 좋게 생각하면 그렇지도 않습니다.

    어제 전국이 대체적으로 어둡고 비까지 내려주는 덕분에 그동안 문제였던 미세먼지등과 꽃가루들이 비와함께 씻겨 내려가 오늘부터 내일 시작되는 연휴동안은 정말 맑은날씨가 지속될것이라 보여집니다.

    연휴를 윤택하게 보내게 하기 위해 하늘이 손을 써주었다고 생각하면 좋지 않을까요?

  • 충분히 그런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어제 근로자의 날 기념일에 많은 근로자들이 휴무를 가졌을건데 비가 오는 바람에 야외 활동을하지 못하고 오늘 날씨가 엄청 맑으니 하늘이 심술부린다고 생각할 만 합니다.

  • 저도 님과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휴일이라서 야외 활동을 못해 아쉽네요 그리고 비로 인해 좋아하는 야구팀 한화 이글스가 경기가 없어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 쉬는날에는 날씨가 흐리다 언제그랬냐는듯 날씨가 너무 좋네요

    하지만 이것도 차츰 날씨가 흐려지고 연휴에도 날씨가 벌로 않좋다는 예보가 있네요

    이번 연휴는 날씨는 포기해야할듯합니다

  • 어제 근로자의 날 많은 비가 내려

    야외활동하는 데 어려웠습니다.

    그 동안 근로자분들의 노고에

    심신을 잠시 쉬게 하려고

    비가 내렸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