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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

♡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

경력 단절자 쉽게 시작해 볼 수 있는 일 뭐가 있을까요?

몸도 안좋아졌고, 원래 하던 일은 너무 쉬어서 못할 것 같아요. 지금 40대 중반, 뭔가 시작해보려는데, 돈이 될 수 있는 일이거나 돈을 버는데 도움이 되는 일, 뭘 할 수 있을까요?

사회복지사를 공부해보겠다 했더니 그거 컴퓨터로 다 한다 어렵다 하고, 간호조무사 해보겠다하니 나이 많은 사람 뽑지도 않는다 하고 요양보호사는 자격증이 있어 해보려고 하니 나이가 너무 젊다네요..

나도 돈벌고 싶은데, 애낳고 애가 너무 어려 돌보느라 일못하고 세살때 이제 많이 컸구나 싶어 어린이집 맡기고 일하면 되겠구나 했더니 남편 주재원 따라가서 일 못하고 돌아와서 애 초등학교 보내고 일하려고 했더니 시골이라 자리가 없고 도시로 나와서 애가 초등 고학년이라 일좀 히니보려고 했더니 화,목은 무조건 9시까지 일해야한다는데 애가 안된다고 해서 못하고.....이제 중학생 되려고 해서 일좀 해보려고 했더니 나이가 너무 많아서 부담스럽다는데...도대체 나같은 사람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혹자는, 일을 하려면 얼마든지 있는데 안찾아보고 그런다는 둥, 어디가서 설거지라도 하면 되지 그런 힘든일은 안하면서 일자리 없다고 한다는 둥 하는데, 너무 속상해요. 남편도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까봐 속상하구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제 친구도 경력단절자인데

    나라에서 운영하는 교육이나 배움 통해서 

    교육받고 있다고 하네요

    취업교육인 지 하는 거같습니다

    그런 교육프로그램 신청해서 취업준비해도 늦지 않있습니더

  • 안녕하세요

    고정적인 일 말고 일단 알바부터 시작해보세요

    저도 경력단절에 큰아이가 중학생 되기전에

    반찬집 알바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장애인활동보조인 수료 받아 장애인활동보조인으로 일하고 있어요

    저는 둘째 아이가 장애가 있다보니 시간제로 알아보던중 요양보호사나 장애인활동보조인 같은 일이 시간적으로 괜찮더라고요

    특히 학생이랑 매칭되었을때요

    일거리는 찾으면 많습니다.

    꼭 좋은 직장 구하실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