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썸녀 부모님께서 중환자실에 계신 상황에서 녕락을 드문드문이라도 보내야 할까요 아니면 연락 올때까지 가만히 있어야 할까요?

연락하는 썸녀 부모님께서 현재 중환자실에 계신 상황입니다 하루종일 연락하다가 입원 하신 뒤로 카톡이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정신이 없어서 그런것인데요 이 상황에서 안부라도 묻는 카톡을 남겨둬야 할까요 아니면 상황이 정리 되고 썸녀가 저에게 카톡을 보낼때까지 아무것도 보내지 말고 가만히 있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락이 안되서 걱정이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카톡으로 위로의 메시지를 보내놓고 어느정도 정리가 되면 연락을 달라고 남기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 제가봤을때 이런상황에선 따뜻한 마음을 전해드리는게 맞다 봅니다.

    그래도 이럴때 연락을 너무 자주하면 부담스러워지게 되니까 적당히 하는게 좋겠죠

    아침저녁으로 안부 메시지 정도만 보내드리면 될 것 같은데 그것도 답장을 기대하지 말구 짧게 보내는게 좋을거 같아요

    이제 병원에서 정신없이 지내실텐데 긴 대화를 이어가려 하지 말구 그냥 응원의 메시지만 남겨두세요

    가족분이 아프시면 마음이 얼마나 힘드실지 이해가 되는데 그래도 옆에서 힘이 되어주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는게 나쁘지 않겠죠

    근데 썸 관계라서 더 조심스러우실 텐데 그래서 더욱 진심이 느껴지는 짧은 메시지가 좋을거 같고요..

    그리고 혹시 도움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연락해달라는 말씀도 한번쯤 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어려운시기에 옆에서 힘이 되어드리려 노력하시는 모습이 오히려 관계에 도움이 될수있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도 상대방의 공간은 지켜주면서요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내다 보면 서로 마음도 더 깊어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답변,,도움이 되었을까요..?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썸녀의 부모님이 두분다 중환자실에 계신다면 썸녀로서는 정신이 없을수 밖에 없는데요.

    혹시 도움줄일이 없을지 먼저 톡으로 안부를 전해보는건 어떨까요.

    분명 혼자 너무나 힘들어하고있을것입니다.

  • 썸녀 부모가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고요.

    종전 평소에는 매일매일 연락을 하였는데,

    부모가 아프다고 연락을 중단하면 서운해 할 수 있습니다.

    쾌유를 빈다는 내용과 섬녀의 건강도 챙기라는 말 남기는 것은 좋습니다.

    바븐 사람한테 너무 자주 연락하는 것도 실례가 됩니다.

    그리고 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상황이 정리된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지요?

    썸녀가 카톡을 보내올 때까지 아무것도 보내지 않고 기다리는 것도 예의에 어긋난 것 같습니다.

  • 응원의 메시지가 필요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너무 긴장문보다는 짧고 간단하게

    안부를 묻고 희망의 메시지를 한번쯤은 보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 썸녀 부모님께서 중환자실에 입원한 이래로 연락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면 안부와 걱정을 포함하는 내용 및 시간날때 연락해 달다고 문자 보내후 기다려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