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께서 아프신 썸녀에게 연락을 남겨야 할까요 아니면 기다려야 할까요?
현재 썸녀의 부모님 한 분께서 중환자실에 입원 하신 상태인데요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썸녀에게 밥이나 출근등 안부 연락을 하루에 한통이라도 남겨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가만히 기다려야 할까요? 평소에는 매일매일 하루종일 연락 했는데 이런 상황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밥 먹었는지나 출근 했는지등 안부 카톡을 한다.
2.썸녀에게 정리되면 연락을 하라고 남겨둔뒤 연락이 올때까지 가만히 기다린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26개의 답변이 있어요!
썸녀와 매일매일 하루종일 연락했던사이라면 안부를 묻는게 나을것같습니다.
썸녀분은 지금 상황이 힘드실거에요.
그럴때 연락상이라도 힘이되어주실수있을것같네요.
저라면 안부를 묻고 필요한게 있으면 도움을 줄것같습니다.
썸상태라면 부모님의 병환을 말하기는 아닌듯하네요! 만일 서로 불편맘이 있다면 어떤 일로 그렇다며 은근전할수는 있겠네요. 그러나 이유없이 말하는건 아닌듯합니다.
지금은 썸타는 중이니까요~~
안녕하세요.
썸녀시고 매일 매일 하루종일 연락하신 사이라면 카톡등으로 안부를 물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여유가 되면 답하시실테고 힘드시면 나중에라도 연락오겠지요.
안부 물어보시는건 챙겨주시는 질문자님의 마음이시고 그 뒤에 답이오고 하는건 썸녀분의 몫이시겠지요.
궁금하시기도 할꺼고 걱정되시기도 하실테니 연락해보세요.
인사는 닦아서 나쁠꺼 하나도 없습니다.
난처한 상황이네요 일단은 부모님은 좀 괜찮으시냐던가 밥 잘챙겨먹고 있냐고 보내보세요 그러고 답이 없으면 난 괜찮으니 상황이 나아지면 연락해도 된다고 하면 될것 같습니드
사람마다 다르지만 2번을 추천드려요..!! 아직 사귀는 사이도 아니여서 조금 부담이 될수도 있을 것 같아요! 조금 기다리다가 1주일 정도 지나면 다시 연락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썸녀가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면 옆에서 응원을 해주는것도 힘이 될것 같은데요. 만약 썸녀와 어떤 단계인지는 모르겠지만 연락을 할 수 있는 사이라면 힘내라고 응원을 해주세요
걱정되는 마음을 표현해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밥은 잘 챙겨먹었는지, 잠은 잘 잤는지, 필요한 것은 없는지 등 이따금씩 연락해서 걱정해주고 신경써주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평소에는 매일매일 연락을 하였는데,
부모가 아프다고 연락을 중단하면 서운해 할 수 있습니다.
쾌유를 빈다는 내용과 섬녀의 건강도 챙기라는 말 남기는 것은 좋습니다.
썸녀에게 정리되면 연락을 하라고 남겨둔뒤 연락이 올때까지 가만히 기다린다는 것은,
아주 끝내자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무엇이 정리되면이요? - 퇴원? 이별? 오해될 수 있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관심이 있는 썸녀에게 연락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라는 질문이 두 가지 인데요.
첫째, 밥 먹었는지 여부와 출근 했는지 등 안부 카톡은
그녀에게 부담감을 안겨 줍니다.
그러니 안부 카톡은 남기지 마십시오.
둘째, 썸녀 에게 정리되면 연락을 하라고 문자를 남겨 두고 연락이 올 때 까지 기다린다.
이 부분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평소 연락을 하고 지냈다 라고 했다면 사이가 어느 정도 진전이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본인이 썸녀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지 않은 이상 정리 되면 연락 하라는 문자의 취지는 그녀에게 좋은
문자가 되어질 순 없습니다.
단, 이러한 부분은 있습니다. 그녀와 서로 호감이 있다 라는 한 해 글을 적는 것에 대한 도움을 드린다면
내가 당신에 대해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감정을 글로 표현하는 것은 당신에게 부담이 되는 것은 알지만
현재 당신의 처해진 상황과 힘듦 때문에 나의 대한 감정을 전달하는 것에 대한 타이밍을 놓쳐버렸네요.
지금이 당신의 힘든 상황에서 당장 나의 마음을 받아달라는 것이 아니고 부모님의 상태가 완쾌 되고
모든 상황이 잘 정리되면 추후에 연락을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많이 힘들다는 거 알아요.
부모님의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당신도 힘을 내어서 건강과 밝은 웃음을 되찾아서
예전처럼 행복한 일상을 보내면 좋겠습니다. 라고 긴 글을 남겨 보는 것은 어떨지 싶네요.
당연히 매일 안부 문자를 해야죠 썸녀에게 정리되면 연락을 하라고 남기면 엄청 섭섭해하고 썸이 깨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정리라는 단어가 주는 의미를 잘못해석하는 경우 최악의 상황을 정리하라는 뜻으로 해석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부모님 상태는 어떤지 옆에서 마음 고생이 많다고 하며 그래도 밥은 챙겨 먹으라는 등 관심을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하신 2가지를 같이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밥은 잘 먹는지 잠은 좀 자는지 걱정된다는 내용으로 안부를 물어보고 답장은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천천히 해도 된다고 장문의 연락을 남기시면 배려 받는 느낌이 드실거에요.
자연스럽게 밥은 먹었냐 정도 부모님은 상태가 괜찮으시냐 물어봐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가끔은 생각하고 있지 않던 문자 하나에 위로 받고 기운이 나기도 하니까요.
평상시에 매일 연락 주고 받던 사이인데 연락이 없는 것도 좀 이상 할 것같습니다.
힘들때 정신적으로 마음으로 챙겨주신다면 훨씬 더 친근감이 들 것 같아요.
시간내서 병문안은 아니어도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도시락 사들고
병원에 한번 가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음이 힘들 때 옆에 있어 주는 사람이 기억에 많이
남더라고요.
걱정에 문자를 보내는게 어떨까요? 그냥 느끼는 감정 그대로 걱정의 문자를 보내고 너무 자주 보내지는 않고 썸녀가 어떤 감정인지에 대한 공감이나 걱정 정도의 안부 문자를 보내시는게 좋다고 보여 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간단한 안부정도만 물으시고 답이 안온다고 걱정한다거나 닥달하지만 않으시면 됩니다.
예를들어 지금 상황은 어때?
차도는 있으셔? 밥은먹었니 정도로 간결하게 안부만 물으시면됩니다.
일단은 썸녀 부모님이 아프다고 하셨는데 제가 봤을 때는 연락을 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일단은 카톡 같은 거라도 위로 글 같은 거를 남겨 두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썸녀 성격이 많이 예민한 편이라면 일단은 기다리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중환자실에 입원을 하셨다면 썸녀한테 말을 해보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출근 했는지 안부 묻고 썸년가 연락이 올때까지 기다려 주시는게 썸녀분에게 부담도 없을듯 합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재촉도 않는 선에서 가벼운 스몰토크 정도는 괜찮아 보입니다. 썸이라는 관계라면 어느정도 서로에 대한 생각이 있는것이라면 아침 저녁으로 괜찮은지 밥은 먹었는지 물어보는 것은 괜첞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