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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련한침팬지283
썸녀 부모님께서 아프셔서 입원해있는 상태인데 마음 고생을 좀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활발할 모습과 정말 차이 나도록 텐션이 떨어져 보이는데 썸녀라서 끊음이 쉬울거 같아 더 불안하네요 시간을 두고 더 지켜보는편이 낫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함박눈속의꽃
썸녀의 활발했던 모습이 부모님의 입원으로,
당초 모습과 정말 차이 나도록 텐션이 떨어져 보인다면 자식으로서 당연한 결과입니다.
따라서 섬녀의 입장에서는 부모의 병치료가 최우선인 것 같습니다.
그런만큼 썸녀의 마음을 거스리는 지나친 연락은 삼가하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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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통불퉁침팬치
썸녀가 현재 마음고생을 하고 있다고 하면은 좀더 다가가서 위로를 해주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냥 보고만 있지 마시고 이럴때 다가간다면 연인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것 같아요
쀠쀠쀠
아무래도 부모님이 아파서 입원까지 하신 상황이니 당연히 이전만큼 연락이 잘 되지 않고 기분이 좋아보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상대가 마음의 여유를 찾을 때까지 조금 기다려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항상훈훈한감귤
네~ 힘듦이 있어 연락이 덜한 것이면 조금 여유있게 기다려주고, 가끔 연락을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양쪽으로 신경쓰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차분한오색조207
네 시간을두고 지켜봐주세요. 그리고 아무렇지않은척 눈치살피며 잘대해주세요. 님이 싫어진게아닌 가정사의이유라면 고민들어주시고 기다려주시는게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