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썸녀의 텐션이 떨어진 연락 어쩔수 없겠죠?

썸녀 부모님께서 아프셔서 입원해있는 상태인데 마음 고생을 좀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활발할 모습과 정말 차이 나도록 텐션이 떨어져 보이는데 썸녀라서 끊음이 쉬울거 같아 더 불안하네요 시간을 두고 더 지켜보는편이 낫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썸녀의 활발했던 모습이 부모님의 입원으로,

    당초 모습과 정말 차이 나도록 텐션이 떨어져 보인다면 자식으로서 당연한 결과입니다.

    따라서 섬녀의 입장에서는 부모의 병치료가 최우선인 것 같습니다.

    그런만큼 썸녀의 마음을 거스리는 지나친 연락은 삼가하는게 좋겠습니다.

  • 썸녀가 현재 마음고생을 하고 있다고 하면은 좀더 다가가서 위로를 해주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냥 보고만 있지 마시고 이럴때 다가간다면 연인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것 같아요

  • 아무래도 부모님이 아파서 입원까지 하신 상황이니 당연히 이전만큼 연락이 잘 되지 않고 기분이 좋아보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상대가 마음의 여유를 찾을 때까지 조금 기다려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네~ 힘듦이 있어 연락이 덜한 것이면 조금 여유있게 기다려주고, 가끔 연락을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양쪽으로 신경쓰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 네 시간을두고 지켜봐주세요. 그리고 아무렇지않은척 눈치살피며 잘대해주세요. 님이 싫어진게아닌 가정사의이유라면 고민들어주시고 기다려주시는게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