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식 날 하객들을 위해 버스 대여비를 지원할 때
결혼식을 신부·신랑 중 한쪽 지역 식장에서 할 경우, 다른 쪽 하객 이동을 위해 버스 대여비를 지원하는 것이 일반적인가요?아니면 식장은 보통 신부 측 가까운 곳에서 하는 관례가 있어 신부 측 지역에서 하면 버스 대여비 지원은 거의 없고 반대로 신랑 측 지역에서 하면 그때는 신부 측 하객을 위해 버스 대여비를 지원하는경우가 많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해진것은 없고, 서로 잘 협의하시면 됩니다.
한쪽 친인척이 결혼식장에서 먼곳에 거주중이고, 인원이
많은 경우 버스를 대여하는것이 일반적입니다. 주변의 경우를 보니 신랑, 신부측을 따지지는 않터군요.
버스 대여시 버스에서 먹을 간식과 물도 같이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결혼식 장소가 신부 측 지역 근처 -
신랑 측 하객이 멀리서 오는 경우가 많아 신랑 측에서 버스 비용 부담하는 게 보통 (신부 측 지원 거의 없음).
결혼식 장소가 신랑 측 지역 근처 -
신부 측 하객이 멀리서 오면 신부 측에서 버스 비용 부담하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음(신랑 측이 도와주는 사례도 있음).
요즘은 전통 관례(신부 쪽 장소) 가 약해지고 있어서 하객 많은 쪽이나 중간 지점으로 정하는 게 대부분이고, 비용은 양가 합의로 결정하는 게 제일 현실적.
정해진 것은 없고 합의해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여자쪽에서 결혼을 하는 경우라면 여자쪽에서 남자쪽 지인들을 위해 버스를 대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앞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정해진 것은 없고 서로 이야기하고 진행하시면 됩니다.
요즘은 정해진 관례가 딱히 없어서 어느쪽에서 하든 거리가 멀면 버스대절 해드리는게 예의지요 신부쪽에서 하든 신랑쪽에서 하든 상관없이 멀리서 오시는 손님들 편의를 봐드리는 차원에서 보통은 버스비랑 간식비까지 다 챙겨드리는게 일반적인 모습입니다 글고 요새는 반반씩 내는 경우도 많고 형편따라 하는거라 정답은 없으니 서로 잘 상의해서 결정하시면 될것같습니다.
결혼식 날 하객을 위해 버스 대여비를 지원(대절)할 때는 인원·거리·시간을 먼저 확정하고, 추가요금(통행료·주차비·대기료)까지 계약에 명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미리 여러 업체를 비교하고, 계약서와 차량 상태·보험·기사 조건을 꼼꼼히 확인하면 예산 초과와 당일 분쟁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비용을 가르는 핵심 변수
차량 크기(인원 수): 20~30명은 대형 대신 미니버스도 고려할 수 있고, 25인승 미니는 30~50만 원대, 45인승 대형은 50~80만 원대로 안내됩니다
대여 기간·시간: 대기 시간이 길어지면 추가요금이 붙을 수 있어 예식 후 대기 시간 조건을 사전 합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