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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완벽한장조림

매일완벽한장조림

내생각은 들어주지도 않으면서 본인들 생각만하는 부모를 신고하고싶어요

인터넷상에서 친해진 사람들과 연락하는 모든것들을 차단시킨 부모를 신고하고싶어요. 인터넷 사람들은 빈말이여도 저에게 따뜻한 말과 위로를 해주시는 고마운분들이 계신데 부모님은 거기에있는 모든사람들이 다 나쁜사람이라면

제가 중학생에서 고등학생 총 6년동안 학교폭력을 하루도 빠짐없이 당했는데 제가 괴롭고 죽고싶다고 말해도 의심하거나 진정하라고만 할뿐 도와준적 한번도 없습니다. 이러면서 인터넷 사람들은 다 나쁜사람들로 가득찼다면서 가족.친척들은 아무도 모르고 나의 상처들을 치유해주시는분들이 인터넷사람들인데도 불구하고 모든 연락할수있는것들을 다 금지 시키고 시도때도없이 핸드폰 검사. 방에 계속 들어오면서 하고싶은게 있어도 하지말라면서 강요와 화.잔소리만 가득합니다

제가 힘들게 학교다닐땐 누구한테 맞아도 관심도 없었으면서 제가 하고싶은게 있어도 하지말라면서 만약 하지말라고했던 사람들과 연락하는게 보이면 컴퓨터 본체.모니터 등등 저에 소중한것들을 다 뜯어내서 버린다고 큰상처와 분노를 줬습니다. 이건 협박이잖아요 이런거 신고 가능한가요? 만약 가능하다면 경찰서 어느 번호로 전화를 걸어서 신고하면 좋을까요

대화가 통하지를 않아요. 디스코드라고하는 어플에서 공갈협박.신상정보까지 다 들어나서 사람들과 연락조차 하지말라면서 저런식으로 핸드폰 검사.방에 계속 들어오는 의심.핸드폰에서 손이 바쁘게 움직이면 누구랑 문자중이냐면서 핸드폰을 내놓으라는등 아들을 믿지못해요 제가 22살인데 어제 생긴일때문에 두통이 심하게 나면서 제 주먹으로 제 머리를 세게 치면서 제가 저에게 주먹질을 했습니다. 연락하는게 보이면 컴퓨터.모니터 다 해체해서 버려버린다면서 협박했습니다. 애초에 피해자는 저인데 부모가 피해자라면서 어이가없어요 신상정보 털리고. 돈달라고 협박당하고 이랬는데 본인들이 당한것도 아니고 이건 좀 아니다 라고 생각이들어요. 신고해버리고싶네요 6년동안 학폭으로 우울증이 생겼어요. 부모라는것들이 본인들 생각만하고 본인들이 피해자도 아니면서 피해자는 저인데 제가 신상정보 유포당했어도 저는 그들을 용서해줬어요 그럼된거죠 근데 부모가 저에게 관심도 없으면서 본인들생각만하며 인터넷 사람들이랑 대화하는게 보이면 제돈으로 구매한 저의 소중한 물건들.모니터,컴퓨터 본체를 뜯어내서 버린다고 협박하는게 부모인가요? 진짜 가정폭력 신고넣고 싶네요

제가 신고해버린다고 하니 하라고 당당하게 말하더군요.

현실에서는 다 나를 힘들게 하는데 이러니까 인터넷사람들이 좋을수밖에 없는것같네요.

정신과에서 진료받으니 ADHD.우울증 이렇게 나왔고

부모라면서 쟤는 핑계 대는거다 엄살이다 이러는데 제가 중학교에서 남자들한테 성추행을 당해서 학교선생님께 말씀드렸는데 부모가 찾아와서는 "쟤 거짓말치는거에요!" 이러고 걱정 하나 없습니다. 저거는 부모가아닙니다. 걱정먼저해야하는것을 의심먼저 하는게 정상인가요 결국 학교에 경찰분들도 오셔서 상담받았습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저를 이렇게 대하는 부모 신고해버리고싶어요 가정폭력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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