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하는게 너무 무서워서 사무실에 있기가 싫어요

누가 심하게 뭐라하는건 아닌데 저 스스로 실수할까봐 겁이 나요


사무실 분위기가 밝은건 아니고 좀 조용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어떡해야 마음이 좀 편해질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재빠른반딧불251입니다.

      직장동료나 상사,주변인들에게 자문을 구해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자신의 강점,장점,약점,보안점을 찾아 내어 파악만해도 반은 성공한거죠

    • 안녕하세요. 진지한갈매기26입니다. 저도 평소에 자잘하게 실수를 많이 하는 편인데 실수를 할 때마다 자책감이 많이 들더라구요. 실수를 하는 것에 대해 어느 정도는 내려놓고 의연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실수를 하지 않도록 본인을 단련하시는 게 좋을 꺼 같습니다.

      예를 들어 작성한 문서를 예전에는 한번만 보았다면 두번보시고 내일 보고라고 하면 오늘 두번보고 내일 출근해서 두번 더 보시는 노력이 필요하신 거 같습니다 또한 동료가 있으면 피드백을 요청하시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실수 안하고 사는 사람은 없어요. 누구나 실수는 하면서 살아요. 실수 할 것 같다 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으면 되는 일도 안되고 지금 하는 일도 점점 더 두려워서 아무것도 하지 못할 수 있어요.

      차분하게 마음을 가다듬고 “실수 좀 하면 어때 다음 번에는 실수 안하면 되지”, 라는 생각으로 넘기세요. 좀 서툴러도 괜찮아요. 천천히 일을 하도록 하세요. 급하게 마음 먹으면 실수하는 법이예요.

    • 안녕하세요. 심심한라마261입니다.

      실수안하는게 제일 좋지만 누구나 실수는 합니다 어찌 항상 완벽하게 살수있을까요 그 중압감 살짝 내려두셔요

    • 안녕하세요. 고상한앵무새159입니다.


      사람이 어떻게 실수를 안할 수 있을까요??

      사람이기때문에 실수 할 수 있는겁니다.

      용기를 가지고 일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딩굴딩구르입니다.

      누구나 실수는 다 하고 사는데요 뭐

      인정할건 인정하고 배워나가면 됩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 없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