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솔직히 말씀드리며 쓰니님 같은 마음으로 직장생활을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 다들 그냥 먹고 살려고 하는거죠.
심지어 고연봉의 회사를 다니시는 분들 중에도 우울감 등으로 병원을 다니기도 하고 공황장애를 앓기도하죠.
우선 쓰니님을 가장 힘들게 하는 요소를 따저보시고 해결방안을 찾아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는 나이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연봉에 대기업을 다니면서 업무 강도가 너무 벅차고 체력적으로도 힘들어 감봉을 무릅쓰고 이직을 했어요. 정신이 맑아지니 사람 사는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