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생활이 너무 힘든데 그만구면 생계가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요즘 회사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일을 안하자니 생계가 힘들고 연봉도 몇년째 제자리인데 이직을 하는게 나을려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회사생활이 많이 힘드신가 보네요. 연봉도 오르지 않고 스트레스가 많다면 이직을 고려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어요. 하지만 생계가 걱정된다면, 먼저 이직할 회사를 찾아본 후에 결정하는 것이 좋겠어요. 현재 상황에서 조금 더 나은 조건을 찾는 것이 중요하니까요. 힘내세요, 좋은 기회가 꼭 올 거예요!

  • 사실 회사 생활에 큰 부분을 차지하는게 연봉 아닙니까. 그런데 그게 몇 년째 동결이라고 하면 이직을 진지하게 고려해보시는게 좋겠네요. 일은 잘 하실테니 다른 곳에서 원하는 회사도 있을 겁니다.

  • 너무 힘들다면 이직을 하는 것도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직을 하는 것이 매우 두려울 수 있는데 막상 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더라고요 괜히 스트레스만 더 받으면 더 힘듭니다

  • 너무 힘들면 이직을 하면 되는것 같아요. 그런것도 경험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회사 다니시느라 너무 고생하시는것 같내요....ㅠ

  • 똥차보내면 벤츠가 오지않습니다 더 이상한게 온다고 하죠, 우리나라는 대기업 빼면 시체인 나라입니다

    노동자의 인권이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나 기업중심의 나라입니다 옮겨도 똑같을겁니다

    빈자리가 있는 곳은 다 이유가 있는겁니다

  • 본인의 직장과 생계가 직결된다면 결코 바로 그만둔다는 생각은 위험할 수 있다고 사료됩니다. 다만 다음을 준비할 수 있는 자격증이나 경력관리를 하시면 그나마 퇴직 후 이직이나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실 수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 대기업 아닌 이상 다 비슷한 것 같아요. 연봉도 협상이 아닌 통보식으로 찔끔찔끔 올려주고 회사 어려우면 동결...이직할만한 곳이 있으면 기존 연봉보다 높게 부르고 이직했다가 다시 돌아오면 연봉 더 빨리 올라요. 그런데 그러려면 능력이 어느정도 있어야겠죠.

  • 말씀처럼 회사를 그만 두면 생계가 힘들어진다면 그만 두는 건 신중히 생각해야 할 문제로 보이며 본인의 역량과 적성, 그리고 아웃풋을 고려하여 이직을 준비해 보심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