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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

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

26.01.02

배드민턴 대회에 여성파트너랑 함께 출전을 하려고 하는데 와이프에게 솔직히 이야기를 하고 나가야 할까요?

배드민턴 대회에 여성파트너와 혼합복식을 출전하려고 하는데 와이프가 여자랑 함께 나간다고 하면 화를 낼 거 같아 말을 못하겠어요. 어떡하죠? 솔직히 이야기를 하고 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몰래 나가는게 좋을까요?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소인사이트있는매실나무

    다소인사이트있는매실나무

    26.01.04

    뭘 그런걸 감출까요 솔직히 얘기하세요 나중에 사실 알면 더 화낼것 같은데요 다른 감정이 있다면 숨기고 싶어도 그롷지 않을 경우 숨길 필요가 없잖아요 그리고 부인이 싫어하는 행동은 되도록 하지 마세요

    솔직하게 얘기 했는데 와이프가 싫어하면 상대를 남자로 바꾸던가 안 나가는게 답입니다

  • 배드민턴 대회를 나간다는건 이미 훈련을 계속 해오신건데 문제가 될까요? 솔직하게 말해야죠 나쁜 짓 하러 가는것도 아닌데....아내도 경기장에 함께 응원가자고 하면 더 좋구요~

  • 부부 사이에서는 사소한 것이라도 숨기거나 거짓말하는 일이 절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소한 일로 인해서 두 사람 사이의 신뢰가 모두 무너지면서 더이상 관계를 유지할 수 없게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만약 배우자가 신경쓰여 하고 싫어하는 것이 있다면, 왠만하면 애초에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배드민턴 대회에 여성 파트너와 혼합복식으로 출전할 때 배우자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솔직한 소통은 서로의 신뢰를 유지하고 오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며,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몰래 출전할 경우 나중에 불필요한 갈등이나 신뢰 문제로 이어질 수 있으니, 대회 참가 의사를 미리 알리고 이해를 구하는 편이 좋습니다.

  • 이야기는꼽해야한다고생각해요 어찌됐건 나중에라도알면 큰싸움이될수있기때문입니다 기분은 나빠하겠지만 이금이야기하는게 덜기분나쁠거에요

  • 솔직히 말하는 건 불편하지만,

    몰래 나가는 건 관계를 망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선택은

    “대회를 나가느냐”보다

    앞으로도 편하게 취미를 할 수 있느냐 를 결정해요.

    그냥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 솔직히 말해야하지 않을까요? 후자를 선택하게 되면 계속 불안하게 배드민턴 해야할수도 있어요 불안하지 않더라도 나중에 문제가 될수도 있구요 전자가 양심있는거같네요

  • 숨긴다는 느낌이 들면 오히려 화를 돋울 수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나오면 말씀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평소에 그런 일상 이야기를 거의 안 하시는 편이라면 굳이 말하지 않아도 숨기는 느낌이 안 들 테니 괜찮을 수 있고요.

  • 딱히 이상한 곳도 아니고 배트민턴 대회인데

    숨겼다가 나중에 걸리면 그게 더 이상해집니다

    그냥 혼합복식에 나간다고 말씀하는 것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괜히 별것이 아닌 일을 숨겼다가

    나중에 더 큰 오해를 불러올 수도 있으니

    말씀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 제가 질문자님이라면 솔직히 말할거 같네요. 종목도 혼합복식이면 어쩔 수 없이 이성이랑 나가야하잖아요. 뭐 바람을 피신거도 아닌데 숨길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숨기는게 더 의심스럽다고 생각되네요

  • 그래도 말을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만약 말을 하지 않고 들키지 않고 아무 문제도 없고

    결과까지 나쁘지 않다면 더 할 나이 없겠지만

    나중에 그러한 것이 불씨가 되어서

    서로간에 불화의 큰 빌미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저 같다면 미리 말을 하고 양해를 구하겠네요

  •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는게 좋지않을까요?

    나중에 와이프가 알았을때 후폭풍이 어마무시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부사이에 숨기는게 없어야하지않을까요?

    몰래나가는걸 추천하진않지만 영원히 모르게 할 자신이있다면 몰래나가도 괜찮습니다만

    비추입니다.

  • 일단 속여야 할까요? 묻는거 잘못된것같아요

    속이지마시고 그대로 말씀하죠~ 기분나빠 하신다면 경기 당일 함께 가시는건 어떠신가요~~?

  • 이성적인 관계가 아닌 단순히 운동하는 관계, 파트너라면

    굳이 남자 여자인게 중요할까요?

    저라면 대수롭지 않게 그냥 편안하게 얘기하고 다녀오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와이프한테 말을 할까 말까 고민되는거 부터

    전 잘못됬다고 봐요. 말 그대로 성별을 떠나 같이 운동하는 팀원일 뿐인데 다른 마음 있으신가요?

    본인은 전혀 그런거 없는데 단순 내 와이프는 기분나빠할거 같다?? 본인이 와이프를 잘 알고 그럴거 같다고 생각한다면

    저라면 애초에 그런 대회 참가하지 않을겁니다.

  • 다른 것도 아니고 운동 하기 위해서 여성 파트너랑 같이 하는데 그걸 속이는 것은 더 나뿐 것 같아요. 그 정도는 이해를 해주지 않을 까 합니다. 솔직하게 말하고 정말 나가지 말라고 하면 안 나가면 되지요. 가족의 지지를 받고 떳떳하게 운동 하는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 와이프에게 당연히 얘기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나중에 알면 더 화가 날것 같네요ㆍ 와이프가 혼합복식을 싫어한다면 다음에는 안나가시는것이 좋을듯요

  • 당연히 이야기 하셔야지 시간지나면 알게 될일을 말안하고 나중에 알게 된다면 더 큰 일이 날꺼예요. 지금 이야기해도 조금 불편해할꺼지만 나중에 알게되면 괜한 오해도 생기고 하죠

  • 몰래 나가서 들키지 않을 자신이 없다면 상관없지만 대회 출전 전까지 연습도 해야하고 할텐데 좀 걱정이 되네요. 또한 와이프분 성향이 어떤지 몰라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네요.

  • 당연히 솔직하게 이야기하는게 뒤탈이 없을거같아요

    역지사지의 심정으로 아내분이 외간남자랑 나간다고 생각해보세요

    근데 그게 정말로 괜찮다면 본인도 솔직히 아내한테 이야기해도 큰 문제 없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우승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