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비에이여행시 " 크리스마스 트리 " 방문할까요?
안녕하세요~제가북해도여행을 몇년만에 드디어 갑니다. 그런데 패키지 예약을 잘못하여 비에이 크리스마스트리방문일정을 빠뜨렸습니다.ㅠㅠ 그래서 패키지일정중 비에이 방문하는 3일째 일정을 포기하고 크리스마스트리 방문하는 데이투어를 신청하려고 합니다.
@ 하나투어 기존일정:
시키사이노오카 / 사계채언덕(알파카or 눈썰매는 추가비용지불) ->
함박스테이크정식(비에이목장)->
흰수염폭포->청의호수->
@ 데이투어(라쿠)일정 - 인당약 10만원.(2인기준20만원)
7:30 오도리공원->스나가와휴게소(20분)->크리스마스트리(30분)->준페이식사예약(비에이역 자유시간포함80분)->탁신관(40분)->흰수염폭포(20분)->사계채(40분)->18:00 오도리공원 하차.
이렇게 변경을 하고싶은데, 저는 사진찍는것을 좋아하고 활동적인편이라. 데이투어로 추가비용 지불하고 변경할 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크리스마스 트리와 탁신관을 보기위해 기존 패키지일정 + 20만원을 써야하는 상황입니다. 일정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 판단은 남이 뭐라 말하기가 어렵네요. 글쓴님 본인에게 진지하게 한 번만 더 묻고 심사숙고하셔서 결정하셔요~ 어떤 결정이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