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취미가 낚시라서 연휴가 시작되면 낚시를 하러갑니다.낚시를 하다보면 생각도 많아지고 스트레스도 풀립니다. 몸은 조금 힘들지만 고기를 잡았을때 희열감은 정말로 너무 좋아요. 그리고 혼자 낚시하는 것보다 친구들끼리 함께 가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술도 한잔 하면서 힐링을 하고 돌아옵니다.
허허 요새는 빨간 날이 참 많기도 하지요 나같은 늙은이는 그냥 집에서 쉬는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만 젊은 사람들은 또 그게 아니니까요 밖으로 나가면 사람에 치이고 차도 막혀서 고생길이 훤하니 그냥 집근처 공원이나 한바퀴 돌면서 바람이나 쐬는게 제일 속편한일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