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기 부기장이 기장을 흉기로 공격해 비행기를 추락시미려고

이스라엘로 행하던 여객기에서 부기장이 기장을 흉기로 공격해 비행기를 추락시미려고

하다가 가까스로 부기장을 제압해 추락사고를 면했답니다.

도대체 동료가, 적군이었을까요? 조현병 환자였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생각할때는 조현병 일수도 있고 우울증일수 있을것 같아요. 아님 사이비 종교에 빠져서 그럴수 있지 않을까요. 이런병들이 있는분을 구분할수도 없고 뉴스를 볼때마다 저도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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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가해 부기장은 과거 급진적 이념 성향에 대한 우려로 오만에서 비행 금지 처분을 받았던 전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고 이스라엘 승객이 90% 이상을 처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스라엘 국민들을 향한 고의적인 테러가 아니었을까 하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 정말 어이없고 황당한 일이네요. 본인 스트레스가 심했고나 기장과의 불화가 있었다해도 수많은 승객의 목숨을 담보로 종말 멍청한 짓을 했네요

  • 기사를 보니까 오만 국적 조종사가 종교적 극단주의 성향을 보였다는 증언이 나왔다고 합니다. 부기장은 오만 국적자로 알려졌으며 착륙 직후 사우디 당국에 체포돼 조사를 받았다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밝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