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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요즘 치매가 발병한 노인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치매와 관련된 치료제는 외국에서 개발이 더 진척되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의 건강보험의 수가적용을 못 시키더라도 국내 약보다 효과가 더 있다면 비싸더라도 일단 반입시켜서 구입의지가 있는 환자들에게는 약을 쓸 수 있게 해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라식수술이나 성형수술처럼 비급여진료도 필요한 사람들은 하는 것처럼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약에 대한 승인 기준은 절차도 복잡하고 까다롭습니다.
특히 새로 개발된 신약의 경우에는 더더욱 그렇구요.
신속성도 중요하지만 안정성을 충분히 검토하고 나서야 결정을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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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이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식약처 허가를 받고 승인을 받아야 하는 절차가 있기에 바로 들여오는 데에 어려움이 있는 듯 합니다. 기사에 따르면 일부 치료제는 2025년 들여올 계획이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