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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해마다 12월 31일 밤이면 교회에서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는데요 교회에서 제가 맡은게있어서 빠지면안됩니다.
근데 여친이 그날은 특별한날인데 교회하루빠지면안되냐고 하는데 맡은일때매 빠질수가없거든요
어떻게거절해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Mister Jasonheo입니다.
참 어려운 고민이네요... 여자입장에서는 어떤 말을해도 이해를 하면서도 섭섭한건 어쩔수 없을 것 같아요
31일 밤이만 일정때문에 좀 그렇다면 낮에 여자친구분랑 데이트를 하시고
31일 하루종일 못빼는거면 1월1일에라도 시간을 빼셔서 여자친구 기분을 풀어줘야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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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실한테리어77
안녕하세요. 견실한테리어77입니다.
저는 예배에 집중하셨으면 좋겠네요
여자친구분과 함께 예배 가시면 더 좋을것 같지만....
안된다면 저녁시간 같이 나누시고 예배 집중 하시길!!!
안녕하세요. 진지한강아지26입니다. 여자 친구분께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고 미안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다음 날 데이트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런 질문 답 잘하는 치킨값입니다.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계시는군요.
교회에 당담을 하고 있는 일이 있다니
은혜 받으실것 같네요.
그래도 제가 이 싱황이라면 여친과 한께 하겠습니다.
기쁜멧토끼170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여자친구를 위해서 하루 빠질 수 없나요?
여자친구분은 교회를 다니시지 않는건가요?
서로를 위한 합의점을 찾으시면 좋을 꺼 같습니다
저 같으면 교회 하루 빠질 꺼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젊은까치92입니다.
그다음날 따로. 날잡아서 데이트하시길 바래요 여친분도 서운할수있으니 왕래도 쫌하시고요 신앙을 하고계시니 이말을 아실꺼에요
거리가 멀어지게되면 사이을 좁히기는 힘듭니다 잘못된점도 만나서 얘기을해봐야 행동을. 고치고 바꾸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