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 여사친의 생각은 남자랑 연애하고 싶어 하는건가요??
제 여사친 한명이 26살인데 공기업 가려고 하는 취준생인데 자기가 집안 형편도 조금어렵고 그래서 알바해서 돈 벌면서 취업 준비중이라고 하는겁니다. 그런데 자기가 외모도 예쁜거도 아니고 돈이 있는거도 아닌데 어떤 34살 먹은 남자 손님이 자기 알바하는데 저녁시간마다 들리면서 커피 사간다는데 그러면서 자기를 챙겨주고 먹을걸 주는게 너무 고맙다 든든한 직장인 오빠 같다 라는 말을 하던데.... 34살?? 남자가 고맙고 든든하다 이러는건 그남자랑 사귀고 싶다는 건가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익숙해지면 뭐든 관계가 진척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까진 이후 데이트등은 없는 것 같은데
한번 만나보거나 데이트를 한 뒤 생각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다만 취업이 안되고 알바와 병행하고있는 사정에서 양자택일을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연애까지 하게되려면 시간이 부족해보이네요.
사귀고 싶다기보다 그렇게 챙겨주는사람이 있다 말하고 싶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그런사람이 어떤사람인지는 만나더라도 그 친절함에 혹해서 만나는건 조심스럽다고보여요 하도 사람이 못미더운세상이라 :)
질문해주신 제 여사친의 생각에 대한 내용입니다.
오빠 같다는 말을 하는 것 만으로 그 여성분이
남성분과 연애하고 싶다고 단정하기로는 어렵습니다.
조금더 시간이 지나서 여성분이 그 남성분에게 어떻게 대하는지를
살펴봐야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말 하나 자체로는 그 여자분의 마음을 정확히 알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그저 챙겨주니 고마운 감정, 저런 오빠 있으면 좋겠다~ 싶은 감정일 수 있고, 나아가서 작성자님 말처럼 저런 사람이 내 남자친구면 좋겠다~, 저 사람이랑 만나보고싶다~는 감정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34살 먹은 남자가 26살 아가씨에게 접근하는 이유는
어리니깐 한 번 가지고 놀아볼까 라는 생각으로 접근하는 이유가 큽니다.
물론 좋아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잘해주는 것일 순 있겠지만
좀 더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단순히 잘해 주는 것 하나만으로 그 사람을 좋게 평가하긴 보다는 대화를 나누어보고, 그 사람의 마음을 정확히
꿰뚫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사귀고 싶다는 마음이 있는 거 같습니다. 자기를 챙겨 주는게 너무 고맙다는 표현을 하는것은 호감을 표시하는 것으로 나이와 상관없이 따뜻하고 배려와 이해심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해서 남자가 사귀자고 하면 마음을 열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여사친이 힘든시기에 어떤사람이 친절을배푸니 그사람에 마음이가는것같습니다. 친절뿐만 아니라 그사람을 좋아하는것이 있는것같구요.
남자손님 께서 여사친이 관심이 있는가 봅니다,
저녁마다 오셔서 커피도 사가고 먹을것을 챙겨주고 여사친이 마음에 들어는가 봅니다,
조만간 좋아한다고 고백할 가능성도
있을것 같습니다,
만일 여사친을 마음에 두고 있다면 늦기전에 여친으로 잡으세요,
그 여사친 분이 그 손님 남자 손님한테 호감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매일 저녁 그렇게 챙겨준다면 저 같아도 정말 고마울 것 같아요. 그리고 연애하고 싶냐라고 하셨는데 그럴 수도 있겠죠. 어 단정 짓긴 어려울 거 같은데요
아무래도 여사친분이 누군가 친절을 베풀어주면 호감을 느끼고 자상한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말을 하는 것이지 연애가 하고싶어 그런건 아닌듯 합니다
여사친이 아무래도 그남자에게 매우 관심이 있어 보입니다 특히 아르바이트
하면서 남자 손님이 여러가지를 챙겨주어서 든든한 오빠 같다고 말하는것을 보면
아무래도 그남자에게 매우 관심이 있어 보이네요 여자가남자가 든든하다고 생각하는것은
관심의 표현인것 같습니다 오빠라고 하는것을 보면 더더욱 그런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