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라피뇨는 자체가 맵나요? 아니면 소스가 맵나요?

할라피뇨는 자체가 매울까요? 아니면 소스가 매울까요? 햄버거나 파스타를 먹으러 가면 종종 할라피뇨가 있는 식당이 있는데 항상 생각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할라피뇨는 자체가 매운 편입니다. 소스는 시큼한 편에 더 가까워요. 캡사의신이라는 세계에서 가장 맵다는 소스의 주 성분도 할라피뇨 고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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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할라피뇨 가 고추의 한 종류입니다

    그래서 매운것입니다

    근데 여러가지 세계의 고추들 중에서는 많이 매운편은 이니고

    적당히 매운정도 입니다

  • 안녕하세요.

    할라피뇨 자체가 고추 종류이기에 매운 맛을 냅니다.

    하지만, 할라피뇨가 엄청 매운 편에 속하진 않아요. 은근히 매콤한 정도로,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습니다.

    그래도 소스가 되면서 더 매워질 수는 있어요.

    매운 맛은 사람마다 워낙 느끼는 정도가 다르기도 한데요.

    특히 씨 부분이 더 매우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