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이 잘못되어 학생들에게 훈계하고 다툼이 벌어지면 성인에게 무조건 불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학생들도 그것을 알고 오히려 시비조로 나오기도 합니다. 물론 전부 그렇지는 않지만 일부 담배피는 학생들을 보면 어렸을 때부터 건강을 스스로 망치려고 저러나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절대 입을 안 됩니다. 특히 시비가 붙으면 부모들이 지 자식 감싸지 같이 훈계 안 하는 성향이 있어서 절대 모르는척 합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요즘은 시대가 많이 변한 거 같습니다 학생들한테 함부로 훈계를 하거나 아니면 때리거나 이러면 바로 학부모 항의가 들어올 수가 있기 때문에 요즘은 진짜 학교가 이상한 거 같습니다 선생도 못 해 먹을 직업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