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카겔은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실리카겔의 흡습원리는 실라카겔의 내부에 있습니다. 일단 알갱이는 표면적에 6만배에 달하는 빈공간이 있습니다. 그곳에 공기중 수분이 닿으면 저장을 합니다. 반대로 말려두면 다시 사용할수가 있습니다. 공간이 다 찰때까지 흡습하다가, 다시 건조한 환경이 되면 흡습된 수분을 다시 밖으로 배출을 하는 원리입니다.
이와 비슷한것이 염화칼슘이있는데, 겨울에 눈오면 도로에 뿌리는 하얀알갱이 맞습니다. 이것이 흡습제로도 사용이 되는데, 일반적인 물먹는 하마나 그 비슷한 제품들 안에는 이 염화칼슘이 들어있습니다.
염화칼슘의 흡습력은 실리카겔보다도 훌륭합니다. 자신의 무게보다 14배나 더되는 수분을 흡습할수가 있습니다.
실리카게보다도 더 많은 양을 흡습을 하는데, 실리카겔과 다른점은 재활용이 안됩니다. 염화칼슘은 흡습과 동시에 액체상태로 변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물먹는 하마를 처음 개봉했을때 흔들어 보면 사각사각 하는 소리가 들리지만 한동안 옷장에 보관해두면 물로 변해있는것이 그 때문입니다.
이것 이외에도 숫도 훌륭한 제습역할을 할수 있습니다. 탈취효과도 좋으니, 적적한 곳에 놔두면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출처: 내 머릿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