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공통적으로 평가하는게 제대로 된 평가일수도 있습니다. 나 입장에서 여자친구는 긍정적이고 좋은 감정으로 대하고 소통하기 때문에 진실된 마음을 속이는 경우 알기 힘듭니다. 하지만 친구를 비롯해 주변 사람들은 객관적인 입장에서 평가하기 때문에 정확한 판단을 할수도 있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이것은 반반인거 같아요 별로라고 했을때 정말 별로인사람도 있지만 실제로 아닌 사람도 이쑥요 변한 사람도 있잔아요 그래도 엄청 별로라면 질문자님도 별로라고 보일꺼에요 아닌 사람이라면 안보일꺼구요 가장 가까이 있는 남자친구가 잘 알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소문도 어느정도 일리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