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에 가속도가 붙는 시기는 개인차가 있을수 밖에 없습니다 보통 30대부터 날새면 피곤이 회복이 안된다고 말하고 싶지만 그렇게 말할수가 없습니다 건강관리는 빠를수록 좋고 습관을 만들어가야 하는데 30대 가서 해도 되겠지 라는 안이한 생각이 병을 키우기 때문입니다 노안에 대해서는 누구나 알겠지만 물을 마시는 양이 줄어드는것 까지 체크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나이가 들수록 목이 마름을 느끼는 감각이 둔해져 물을 주기적으로 마셔줘야 합니다 노화의 증거입니다 요즘 세대는 플라스틱인간이 태어나는 세대라 미세플라스틱,화학정제된 식용유, 각종첨가물이 들어간 가공식품에 노출돼 20대도 당뇨,비만, 고지혈증,피부질환에 시달립니다 그러니 공부를 하고 정기검진도 받고 식단표도 봐서 나에게 부족한 영양분을 알아내서 식단부터 바꿔야 합니다 비티민씨나 홍삼하나 먹고 좋아지는 사람은 없습니다 먹고 안죽으면 됐어 라는 사람은(저도 그랬지만) 먹고 바로 죽는 사람이 없다는걸 알아야 합니다 먹고 나중에 아프다가 왜 아픈지도 모르고 고생하게 됩니다 먹을때마다 아프면 대부분 관리하며 건강하게 살겁니다 하지만 우리 장기 대부분은 통증을 못느끼고 몸에 이상을 느낄때는 이미 늦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