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32살은 더이상 어린게 아니고 아줌마 아저씨죠?
30대 초반 혹은 32살은 더이상 어린게 아니고 아저씨 아줌마죠?
아직 정신연령은 23살인데 ㅋㅋㅋㅋ
세월 참 빠르네요.ㅋㅋㅋ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32살이면 젊은친구일뿐입니다.무슨 아저씨 아즘마인가요.아직 결혼도 안한분들이 태반입니다.40은 넘어가야 아저씨라고 불리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32살이 아저씨나 아줌마라고 하기엔 아직 이른 것 같아요. 개인적인 견해로는 30대 초반은 여전히 젊은 축에 속한다고 봐요.
연구 결과를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30세까지를 '젊다'고 여기는 경향이 있어요. 하지만 30-47세는 젊지도 않고 중년도 아닌 '이름 없는 연령대'로 여겨진다고 해요.
특히 재미있는 점은 30-34세의 절반이 여전히 자신을 젊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35-39세 그룹에서도 32%가 자신을 젊다고 여긴답니다.
정신 연령이 23살이라고 하셨는데, 그건 아마도 여러분의 활력과 열정 때문일 거예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하잖아요. 중요한 건 마음가짐이에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아줌마는 나이가 정해져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개인차가 있는데 말씀하신 32살이라면 일반적으로 아줌마라고 이야기 하기에는 어린나이라고 봐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40대는 되어야 맞지 않을까 싶네요
어른들 말씀으로는 그 나이대면 옛날에는 다 결혼해서 자식낳고 기르고 있을 때라고 하는데, 그건 그 시절의 기준이고 현재는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뭐 질문글에 쓰인 것 처럼 어린 나이라고는 할 수 없으나 아저씨나 아줌마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사회 초년생으로써 인생을 배우는 학생이라고 생각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우리나라 32살 남녀를 아줌마, 아저씨라고 표현 하지는 않습니다. 최소 40 초반은 되어야 아저씨, 아줌마 소리를 듣는 겁니다. 세월은 누구에게나 빠르게 지나가고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욱더 빨리 지나갑니다. 하지만 단기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열심히해서 이루어 나가는 것이 그나마 시간이 덜 흐르게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40대 중년 아저씨인데 크리스마스가 다가 오면 캐롤도 듣고 싶고 눈이 내렸으면 하는 게 마음은 한 번씩 어릴 때로 돌아가기도 합니다. 한편으로는 세월이 가는 것이 안타깝고 서럽기도 합니다.
아직은 아닙니다. 이젠 그 나이대는 어려요. 어리게 보이고 20대 초반의 여자와 30대 초반의 남자가 연애를 해도 어색하지 않은 시대 입니다. 결혼을 하고 40이 넘어가야 아저씨, 아줌마죠.
32세이면 학부모가 되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항상 젊게 사는 것은 좋지만, 나이는 속일 순 없지요. 이 나이면 아직 결혼 안한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마음은 젊게 사는 것이 좋습니다. 40이 넘어도 결혼을 안하면 20대 같이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젊게 사시는 것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