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느긋한돌고래111
직원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 회사에서는 일하면 안되나요?
직원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 회사에서는 일하면 안되나요?
일을 할수록 힘만 빠집니다.. 월급은 제때 주지만 갈수록 스트레스가 많네요.. 이런 회사 계속 다녀야할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휘회사도 직원을 귀하게 여지기 않습니다.
이게 새월이지나면서 더 심해지고 사원이 많아지면서 그런 경향이 더심햐디는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다른회사도 그러지 말라는법이 없어서 그냥다니고 있고, 그냥 아무기대없이 일하고 있습니다. 딱그정도만 기대하고 일합니다
본인과 일, 회사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면 과감하게 퇴사하시고 더 나은 회사로 이직을 하시면 됩니다.
직원을 귀하게 여기면서 스트레스도 안 받는 회사를 반드시 찾으실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고민 그만 하시고 망설이지 말고 사직서를 던지시지요.
아무래도 회사가 직원을 소중히 생각하지 않으면 질문자님도 점점 지치게 되실겁니다 월급은 나오지만 정신적으로 힘드시면 장기적으로 봤을때 좋지않다고 봅니다 그런데 당장 나갈수있는 상황이신지도 생각해보셔야겠구요 다른 회사 알아보시면서 준비하시는게 낫지않을까 싶네요 스트레스받으면서 계속 다니시기엔 질문자님 몸이 상할것같습니다.
회사의 이익을 창출하는 사람들이 직원들입니다. 그렇게 직원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 회사는 결국에는 위태롭게 될수 밖에 없어요. 현재는 괜찮을 수 있지만 결국 회사를 돌아가게 하는것은 직원들이기 때문에 다닐지 말지는 본인판단이겠지만 좋은 회사는 아닌것 같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보통 직장인들이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아요 저도 오늘 사장님은 쉬는데 저는 출근했습니다 물론 돈을 주는데 자기딴에는 돈을 주면 돼지 이런 생각이라 퇴사를 해야하나 고민도 됩니다 그런데 어딜 갈곳이 없어서 못가고 있네요 질문자님 퇴사하는게 맞긴 한데.. 갈곳이 없다면 그냥 있는것도 맞는거 같아요 ㅠㅠ 우리 같이 힘내봅시다
우리사회 기업들은 대부분 직원 귀하게 여기지 않기 때문에 참고 다니는 게 맞습니다. 더군다나 지금시대는 취업하기 어려운 조건으로 구직자들이 넘쳐나기 때문에 언제든지 신규채용이 가능하여 더욱 귀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내가 귀한 존재로 취급받으려면 자격증이나 기술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원을 귀하게 여기지않는 회사라고해서 일을관두거나 하시면 안됩니다.요즘시대에 회사직원을 귀하게 여기지 않습니다.능력이 좋은분들 빼고는 거의 대부분 대처가 가능한것이 사실이구요.월급이 밀리지않고 만족한다면 다니시면 됩니다.
직원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면 굳이 오래 근무하실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오래 근무하기 위해서는 몸이든 정신이든 건강해야 하는데 그런 환경에서는 쉽게 지칠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또한 만약 실적이 저조하거나 회사가 경영상 어려울 시 심하게는 권고사직까지 당할 우려가 있어보입니다.
직원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 회사에서는 직원을 그냥 도구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이용가치가 없다고 하면 버릴수도 있습니다. 그런회사에 충성을 다하고 다닐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