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은 와주는것 만으로도 감사한 일입니다. 하지만 예절을 좀 더 신경 써주는 것이 좋겠지요.
우선 빈소에 들어가면 먼저 꽃을 올리거나 분향을 하거나 둘다 합니다.
그리고 영정을 향해 두번 절을 하고 잠시 묵념을 한 뒤 상주와 한번 절을 하고 목례 합니다.
그리고 나서 상주에게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술을 마시게 되는 경우에는 평소처럼 잔을 부딫치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니 삼가해 주시기 비랍니다.
조의금은 결혼식과 반대로 문상을 마치고 나갈 때 방명록에 이름을 적고, 봉투를 함에 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