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가 어느 정도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이유중의 하나는 심층 심리학에서 비롯 된 무영 심리학의 원리 라고 합니다. 인간은 외부 세계 혹은 사물에 자신의 내면을 투영 한다는 것 입니다. 타로 카드를 통해서 질문자의 무의식을 자극 해서 무의식 중에 남아 있는 생각이나 갈등 소망등을 나타 내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타로를 판독 한다는 의미는 단순히 그림을 읽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내면에 잠재된 상징적 언어를 해독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 하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