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몸이 불편한 학생과 같이 잘 지내면 학점과 봉사점수를 주겠다했는데 학생들이 자신들은 비쥬얼계니까 말은 그 아픈친구와 하지 말라고 했다는 말인가요?
제가 난독증이 있지는 않은데 이해가 잘안되기는 하지만 딱히 이상할것 없어보입니다.
그렇게라도 이야기하고 불편한 친구를 케어하려고 노력하려는 교사?교수?의 의도도 보이고요.
실제로도 누구나 듣거나 겪을수있는일로 보입니다.
지금 질문에서 질문자님은 어느 포지션에 있는 사람인가요?
아까는 나이든 직원이 여직원괴롭히는것 같다고 물어보던 분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