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과 프랑스의 전기요금은 얼마정도 되는지요?

원자력를 전기생산의 주력으로 하여 앞으로도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계획하고 있는 프랑스와 탈원전 국가인 독일의 전기요금은 각각 어느정도 되는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럽 각 나라별 1년 전기사용량은 평균 780€ 유로로 나타났다. 전쟁과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전기세로 지불하고 있는 비용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탈리아는 2023년 각 가정에서 전기세로 연간 77유로를 일부 전기비로 지불했는데 이는 스웨덴보다 42%, 프랑스보다 63%, 스페인보다 107% 거의 두 배에 가까운 전기사용량을 보였다. 네덜란드를 비롯 이탈리아는 유럽에서 전기 요금이 가장 비싼 나라 중 벨기에, 루마니아, 독일, 덴마크, 이탈리아 나라들은 전기비용이 비싼 편에 속한다. 이탈리아의 Eurostat의 최신 데이터자료에 따르면 2023년 상반기에 이탈리아는 유럽에서 전기요금이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로 27개 EU 국가 중 하나로 이탈리아의 전기요금은 Kwh당 0.378유로로 전기세와 세금, 서비스 시스템비용을 포함한다고 밝혔다. 

  • 2024년 현재 프랑스의 전기요금은 평균 약 0.20~0.25 유로/kWh이며, 원자력 발전이 주요 전력원입니다. 반면 독일은 탈원전 정책에 따라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아 평균 전기요금이 약 0.30~0.35 유로/kWh로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독일의 높은 전기요금은 재생에너지와 전력망 현대화 비용에 기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