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카페는 얼음이 매우 비 위생적인 곳이 많다는데 맞나요?
얼음을 얼리는 기계가 청소하기도 어렵고, 실제로 청소도 잘 안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카페 얼음이 그렇게 더럽다고 하는데..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 얘기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빙기 청소가 힘든건 팩트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은 해줘야 하는데 실제로 자주 안하는 곳도 많아요
그래도 프랜차이즈는 본사에서 점검을 나오기 때문에 그나마 깨끗합니다
제일 중요한건 일하는 사람이죠
꺼냈던 얼음을 다시 넣거나 우유 이리저리 튀어서 제빙기에 들어가고..이런식으로하면 아무리 자주 청소한다고해도 세균이 번식하겠죠...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일부 그런가게들이 있다고는 하지만 모든 가게가 그렇지는 않기때문에 확실하게 말을 하기는 어렵겠지만 사장의 재량이 아닐까 싶습니다. 꼼꼼한 사장님이면 매일 영업종료후 청소를 하는 부분일것이고 덜 꼼꼼하면 하는 빈도를 최소화로 해버릴수도 있지않을까 싶습니다.
제빙기 관련 위생이슈를 저도 얼마 전에 본 적이 있는데 대형 프렌차이즈의 경우 본사에서도 위생점검이 나오고해서 위생에 이슈가 생길 위험이 다소 적다고 하더라고요. 일부 위생이 다소 아쉬운 개인 카페에서 드물게 나오는 현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카페에서 사용하는 제빙기가 비위생적인 곳이 많다는 영상을 저도 본적은 있는데
그런 곳은 정말 극히 일부분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프렌차이즈 카페들은 깨끗하게 위생관리가 이루어져 있고 메뉴얼도 있기 때문에
안심하셔도 되지만 일부 개인카페는 그런곳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얼음얼리는 청소기계를 매일 청소하는 곳도 있지만 실제론 많지 않습니다 얼음을 다시 얼리기도 아깝도 그대로 쓰기도 하죠 하지만 사장이 정말 청결하면 매일 세척해요 가게마다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