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가 나왔다면 집안어딘가에 거점을 만들고 열심히 알을까고있을가능성이 높습니다.
방치하면 금방 수십 수백마리로 불어나기에 빨리 방역을 하셔야 하는데요.
약국에서 판매중인 컴베트 갤을 추천드리고싶습니다.
이제품인데요.
바퀴가 다닐만한 어둡고 습한곳에 종이등을 깔판으로해 소량짜서 배치해주면 바퀴벌레가 먹이로 인식하고 먹게되는데요.
먹자마자 바로 죽지는 않습니다. 그이유는 으약효를가지고 알을까고 번식하는 거점으로 가는시간을 벌기위함입니다.
거점에 도착했을때쯤 약효가 발휘되어 그것을 먹고들어간 바퀴로인해 거점의 알집까지 다죽게되는데요.
저도 이거쓰고 1개월만에 집안에서 바퀴를 더이상 못보게 되었던 적이있어서 강력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