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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가전제품

꼬꼬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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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가려는데 벽걸이에어컨 vs 창문형 에어컨

제가 곧 투룸 15평 이사 가려고 하는데요.

지금 벽걸이 2년전에 35에 주고 구매한 벽걸에어컨이 있는데 이전설치 해야 합니다.

이사갈곳 투룸 작은방 컴퓨터방에 에어컨 설치 해야하는데

베란다가 없고 벽 뚫고 야외에 실외기 앵글 설치 해야 합니다. ( 주인 허락받음)

여기서 이전설치비 주고 벽걸이 쓰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중고로 35 에 팔고( 창문형 에어컨 삼성 50 정도 주는게 나을까요.

벽걸이는 lg 2등급이고 창문형은 삼성 1등급이네요.

이사갈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전은일렉트릭24

    가전은일렉트릭24

    • 벽걸이 에어컨

    ○ 장점

    냉방 성능 우수 (넓은 공간에도 가능)

    실외기 분리형이라 소음 적음

    에너지 효율이 좋아 장기적으로 전기세 절감

    디자인 깔끔, 공간 차지 거의 없음

    × 단점

    설치비 부담 (배관 공사 + 실외기 설치 필요, 보통 20만~40만 원 추가)

    임대 원룸은 설치 허가 문제 발생할 수 있음

    이동 불가 → 이사 시 다시 설치/철거 비용 발생

    ☛ 추천 대상:

    장기간 거주 예정 / 냉방 성능 & 조용함을 중시 / 실외기 설치 가능한 집

     

     

    * 창문형 에어컨

    ○ 장점

    설치 간단 (창문 틀에 고정만 하면 됨) → 자가 설치 가능

    가격 저렴 (벽걸이 대비 본체+설치비 합쳐도 저렴)

    이동 가능 → 이사 많은 자취생에게 유리

    실외기 일체형이라 공간 제약 적음

    × 단점

    소음 큼 (실외기 일체형이라 모터 소리 그대로 전달)

    창문 공간 차지 → 햇빛 차단, 창문 개폐 불편

    냉방 효율이 벽걸이보다 떨어짐 (특히 넓은 원룸 이상)

    겨울철 단열 문제 발생 가능

    ☛추천 대상:

    단기 거주 / 저렴한 초기 비용 원함 / 설치 제약 있는 원룸(실외기 놓을 공간 없는 경우)우)

  • 기존에 쓰시던걸 판매하실 수 있다면 팔고 새로사는게 더 오래 사용하기 좋을 거 같아요

    쓰던 제품보다 성능적인 면에서도 새로 산 제품이 좋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