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이사 가려는데 벽걸이에어컨 vs 창문형 에어컨
제가 곧 투룸 15평 이사 가려고 하는데요.
지금 벽걸이 2년전에 35에 주고 구매한 벽걸에어컨이 있는데 이전설치 해야 합니다.
이사갈곳 투룸 작은방 컴퓨터방에 에어컨 설치 해야하는데
베란다가 없고 벽 뚫고 야외에 실외기 앵글 설치 해야 합니다. ( 주인 허락받음)
여기서 이전설치비 주고 벽걸이 쓰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중고로 35 에 팔고( 창문형 에어컨 삼성 50 정도 주는게 나을까요.
벽걸이는 lg 2등급이고 창문형은 삼성 1등급이네요.
이사갈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벽걸이 에어컨
○ 장점
냉방 성능 우수 (넓은 공간에도 가능)
실외기 분리형이라 소음 적음
에너지 효율이 좋아 장기적으로 전기세 절감
디자인 깔끔, 공간 차지 거의 없음
× 단점
설치비 부담 (배관 공사 + 실외기 설치 필요, 보통 20만~40만 원 추가)
임대 원룸은 설치 허가 문제 발생할 수 있음
이동 불가 → 이사 시 다시 설치/철거 비용 발생
☛ 추천 대상:
장기간 거주 예정 / 냉방 성능 & 조용함을 중시 / 실외기 설치 가능한 집
* 창문형 에어컨
○ 장점
설치 간단 (창문 틀에 고정만 하면 됨) → 자가 설치 가능
가격 저렴 (벽걸이 대비 본체+설치비 합쳐도 저렴)
이동 가능 → 이사 많은 자취생에게 유리
실외기 일체형이라 공간 제약 적음
× 단점
소음 큼 (실외기 일체형이라 모터 소리 그대로 전달)
창문 공간 차지 → 햇빛 차단, 창문 개폐 불편
냉방 효율이 벽걸이보다 떨어짐 (특히 넓은 원룸 이상)
겨울철 단열 문제 발생 가능
☛추천 대상:
단기 거주 / 저렴한 초기 비용 원함 / 설치 제약 있는 원룸(실외기 놓을 공간 없는 경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