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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말똥구리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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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램핑의 위생 상태는 괜찮을까요?

아무래도 몸만 가면 되기도 하고 이런 날씨에는 캠핑 보다도 좋을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문제는 위생 상태가 괜찮을까 싶어서요. 경험해보신 분 계실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내추럴한라마234입니다. 신축이고 관리가 잘되어있는곳은 위생상태가 좋습니다. 그래도 개인침구류는 챙겨가세여.

  • 안녕하세요. 기운찬날벌레57입니다.

    몇군데 다녀봤는데 케바케입니다. 정말 잘 관리되있는 곳이 있는 반면 폐브리즈만 잔뜩 뿌려놓은 곳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개인침구는 가지고 다니는 편입니다

  • 저도 글램핑은 한 두 번 이용 해봤는데 솔직히 부담이 좀 되긴 하지만 캠핑 용품을 장만해서 캠핑을 다니는 게 좋습니다.

    글램핑장은 캠핑 용품이 다 갖춰져 있다고 하지만 누군가 썼던 곳이기 때문에 찝찝하기도 하고 아무리 청소를 잘하고

    관리를 잘했다고 해도 구석구석 청소를 할 수는 없고 식기류 같은 것도 지저분하게 쓰는 사람도 있고 설거지를 깨끗하게

    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뭔가 찝찝함은 어쩔 수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푸른물풀46입니다.

    사실 위생상태가 썩 좋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자가 이불이나 베개를 가져가는 경우도 있죠.

    식기야 어차피 한번 씻어쓰면 되니까요.

  • 안녕하세요. 호기로운큰고래54입니다.


    글램핑을 많이 다녀보지는 않았지만 위생문제는 그리 좋은것 같지 않습니다.


    바닥청소를 청소기로만 하는지 깨끗해보이는데 바닥을 물티슈로 닦으면 시커멓게 묻어나오는 곳도 있고 매트리스만 바닥에 있는 곳은 매트리스 아래에서 머리카락 같은것도 나오는 곳도 있고...


    매트리스 아래에서 머리카락 등이 나오는 곳은 무조건 침구관리가 제대로 안된다고 봐야죠.


    글램핑은 텐트가 천이라 관리가 필요한데 관리가 제대로 안돼서 곰팡이가 보이는 곳도 있고 심지어 구석같은 곳에 거미나 벌레가 있는 곳도...ㅡㅡ;


    특히 식기류는 이전 사람들이 설거지 해놓은 상태로 보관되니 꼭 씻어서 사용하시고 전자렌지도 안쪽에 꼭 확인해보시고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에어컨도 필터에 먼지 뿌옇게 쌓인 곳도 많으니..,


    솔직히 글램핑만의 문제는 아니고 대부분의 숙박시설의 공통적인 부분이네요.




  • 안녕하세요. 우루사입니다. 업소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보통 침구류는 주기적으로 세탁을하고 평소에는 햇볕에 말리더라구요. 저는 글램핑갈때 얇은 이불을 가져가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