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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의 대학들은 수강신청에 있어서 원하지 않는 강의를 수강해야하는 경우가 있나요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대학에서는 본인이 원하는 교수님의 수업을 신청했을때 실패하면

다른 강의를 원하지 않아도 들어야하는데요, 외국에도 이런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른 나라의 수강 신청을 실패하는 경우 원치 않는 수강을 해야 하는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이건 당연한 것입니다. 당연히 들을 수 있는 인원은 한정이 되어 있는 듣고 싶은 사람이 많다고 하여서 모두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최대 인원이 한계로 정해진 것이 맞습니다.

    수강신청은 실력입니다. 솔직히 기본적인 개념과 프로세스만 알면 쉽게 성공합니다. 남들은 이런 것을 모르기 때문에 피시방을 가고 실패를 하는 것이죠.

    수강 신청에 사람이 많이 몰리면 가장 큰 수업을 진행한다고 하여도 한계가 있고 그를 모두 수용할 수 없는 것이 한계입니다. 그러니 당연하게 제한이 되고 잘리는 것이 반드시 존재를 하는 것이죠. 교수는 사람을 가르치는 직업이 아니라 연구를 하는 직업인 것을 잘 파악하길 바랍니다.

  • 다른 나라의 대학에서도 수강신청 과정에서 원하지 않는 강의를 수강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1. 필수 과목: 많은 대학에서는 전공이나 졸업 요건에 따라 필수 과목을 이수해야 합니다. 이 경우, 학생이 원하는 교수의 수업이 아니더라도 해당 과목을 수강해야 할 수 있습니다.

    2. 세미나나 그룹 수업: 일부 대학에서는 세미나나 그룹 수업의 경우, 특정 교수님이 아닌 다른 교수님의 수업을 수강해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강의의 수가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3. 선택 과목: 일부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선택할 수 있는 과목의 수가 제한적일 수 있으며, 인기 있는 과목은 경쟁이 치열해 원하는 수업을 듣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학생들은 다른 선택 과목을 수강해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