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으로 먹는 음식 안전한 세척방법 알려주세요

청도 미나리처럼 생으로 먹는 미나리에 혹시 모를 거머리나 이물질을 완벽하게 세척하려면 식초 외에 어떤 방법을 쓰는 게 가장 안전한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나리 식초외에는 소금물에 담그시면 좋습니다

    물에 소금을 2큰술 정도 타서 미나리를 20분정도

    담가두면 거머리등 벌레가 탈수되어 죽거나 빠져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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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생으로 먹는 미나리 같은 음식을 안전하게 세척하기 위해서는

    언급해주신 식초 등을 통해서 물에서 일차적으로 씻고

    다시 흐르는 물을 통해서 행구실 때에도 다시

    눈으로 보시면서 닦으시면 안전할 것이에요.

  • 생으로 먹는 음식들은 그래도 철저하게 세척을 해야 하고

    베이킹 소다나 식초 등을 사용하고

    최대한 눈으로 확인하면서

    닦으시면 될 것 같아요.

  • 생으로 먹는 미나리와 같은 채소를 안전하게 세척하려면 먼저 흐르는 깨끗한 물로 흙과 큰 이물질을 제거한 후 식초뿐만 아니라 식용 탄산수나 베이킹소다(탄산수소나트륨) 용액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나리를 담글 물에 약간의 베이킹소다를 넣고 10~15분 정도 담근 후 깨끗한 물에 여러 번 헹구면 거머리 같은 이물질과 잔류 농약 제거에 효과적이에요. 마지막으로 청결한 채반에 올려 자연 건조하거나 깨끗한 행주로 물기를 제거하면 안전하게 생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식초는 산성 성분이 있어 이물질 제거에 도움이 되지만, 베이킹소다는 세정력이 뛰어나고 자연 친화적인 방법이라 조합해 사용하면 더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