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올케와 화해하고싶은데 사이가 너무 안좋습니다.
안보고산지 30년이 넘었습니다
저한테 말을 너무 함부로합니다
그래서 제가 화해하려고 숙이고 들어가서
이야기를해도 무시하듯 이야기하고 화를내고그래서 도대체가 화해가 안됩니다
그래서 아예 통화도 안하고 지내고 안나지도 않습니다.
초창기엔 저보고 죽으라고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연을 끊어버린거죠.
평생연락하고싶지도 않고 어떨땐 차라리 이혼해서 우리와 인연이 끊겼으면 좋겠다라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어쩌다 연락하면 아직도 무시하는 말투는 바뀌지 않은거 같습니다.
같은지역에 사는데도 안보고
평생이렇게 살아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