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는 냉장고가 보급되지 않았던 시절로 가게에서 판매하는 얼음은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품이었으며 사우스랜드 제빙사로부터 얼음가게 운영을 위탁받았던 존 제퍼슨 그린은 얼음뿐 아니라 달걀과 우유, 그리고 빵과 같은 식료품도 팔아달라는 주민들의 요청에 의해 가게에 식료품을 쌓아놓고 팔기 시작하였으며 여름철이면 주 7일, 하루 16시간씩 영업 하였고 식료품점이 문을 닫는 저녁 시간과 일요일에는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며 기원이며 유래이자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