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하는 이야기가 잔소리로 들리기도 하고, 부모님의 톤이 약해서 부모님의 말을 건성으로 듣는 성향이 있겠고,
더 중요한 것은 부모님의 좋은 이야기가 아이들이 이해하는 인지력이 부족해서 입니다.
우선은 아이에게 단호함을 보여주셔야 합니다.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았다면 그 모든 것들의 행동을 stop 시키고 아이들을 자리에 앉힌 후, 아이들의 손을 잡고 아이들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하고 굵은 목소리로 지금 한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지금 한 행동이 옳지 않았는지 그 이유에 대한 설명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훈육을 잘 듣지 않는 것은 맞는 듯 합니다. 다만, 과거보다 나아진 부분도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물론 감정적으로 화를 내서는 안되겠지만, 어느 정도 일관적으로 단호한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은 필요해 보입니다. 아직 아이가 어리다면 논리적으로 설명해 주어도 이해하지 못하고 본능이 앞설 수 있는 시기이니 이 경우에는 자세한 설명보다는 짧고 굵게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