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췌장염 진단 후 잘못된 식이에 의해 2일만에 염증수치가 오를 수 있나요?(급합니다)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푸들
성별
암컷
나이 (개월)
11
몸무게 (kg)
6
중성화 수술
1회
병원에서 췌장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때 수치상으로는 알부민도 낮다고 염증성 장질환(IBD)도 의심된다고 하셨긴했습니다. 그리고 주간 입원 후 로얄캐닌 처방식을 주시면서 이걸 잘 먹더라 하면서 집에서 주라고 하시더라구요. 집에와서 췌장염에 대해 더 찾아보았는데 저지방을 먹이는게 중요하다던데 주신 캔은 로얄캐닌 가스트로인테티널로 연어,고기가 주성분이었습니다. 의아했지만 일단 주었습니다. 다음날 담당 의사선생님니 바뀌고 다시 검사하니 첫날보다 염증수치가 더 올라간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식이가 매우 중요하다 하셔서 이전 선생님께서 처방해주신게 저지방이 맞냐 여쭤보니 그전에 저에게 준게 로우패트 일거라고 하셨는데 집에와 확인해보니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알아보니 그냥 가스트로인테스티널은 금기사항에 췌장염이 있었구요.. 이에 대해 제가 문의하자 IBD도 의심되었던 상황이었고 그냥 가스트로 인테스티널도 사료에 비해 지방이 적으며, 지방식을 이틀 준다고해서 염증수치가 올라가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근데 저는 이미 췌장염 진단을 받은 상황에서 굳이 아직 확정되지도 않은 IBD의심으로 그 금기에 췌장염이 적힌 사료를 처방한게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이틀 사이에 그걸 먹였고 염증수치가 올라갔는데 이게 인과관계가 정말 없는건가요?